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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436 당신의 신붓감-신랑감, 자판기 커피가 아니랍니다! 2016-11-01 976

결혼정보회사에서 매칭을 하다보면 일반적으로 첫번째나 두번째,

아니면 다섯번째와 여섯번째에서 결혼이 많이 된다.

 

회원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결혼정보회사 회원들은 일반적으로 계약횟수 5회와

+@로서 덤으로 1회 이상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다른 데서 회원활동을 해본 회원들은 1회부터 진지하게 만남에 임한다.

그런 부류의 회원들 중에는 단번에 성혼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성혼 부류는 계약이 끝날 때 되는 경우이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은 계약이 끝날 때가 되면 좀더 신중하게 임하기 때문이다.

 

'일체유심조'라고 했다!

배우자감을 찾는데도 마찬가지이다.

'다음에는 좀더 좋은 배우자감이 나오지 않을까?' '다음번에는 이 사람의 부족한 점을

메꾸어줄 더 완벽한 배우자감이 나오겠지!"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횟수만 차게된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횟수가 다 끝나고 나면 '전에 그 분 아직 싱글인가요'라는 질문이 많이 터져나온다.

 

최근에 단기간에 일사천리로 성혼이 된 남성회원이 계신다.  

그 남성회원은 공무원에 키도 181cm이고 나이도 32세로서 적령기였다.

지방에 계신 분이었는데 회비결재 하자마자 서류도 바로 퀵서비스로 깔끔하게 보내주시고

매니저 믿고 하겠다는 입장이었다. 

 

그리고 첫 미팅을 시켜드렸더니 바로 연락이 왔다.

'일단 이 여성에게 올인할테니 당분간 소개 중단해달라'라고~~

그것으로 그 회원님은 회원활동이 끝났다.

그리고 3개월만에 상견례 하고 그리고 그 2개월 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이 결정된 후 그 회원에게서 전화가 와서 "회원님! 어떻게 그렇게 빨리 결정하셨어요”라고

했더니 친구들이 "횟수가 지나다보면 판단이 흐려져서 결국 남는 것 없이 끝나게 된다"라고

하여 그 말에 충실했다고 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자기가 원하는 이상형을 나이, 키, 얼굴 생김새, 헤어스타일, 신체구조, 학력, 직업, 성격, 부모의 직업, 형제자매 구성, 종교, 출신지, 혈액형 등등을 빽빽하게 적어보내주고

거기에 맞는 사람을 찾아달라고 한다.

 

그러다보면 결국 죽도 밥도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핵심 조건과 부수적인 조건을 구분해서 핵심에 충실하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또 비교적 빨리 배우자감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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