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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454 다된 밥에 재 뿌리는 언행, 여성들이 더 심하다! 2017-09-04 459

당연한 얘기지만 배우자감을 찾는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과제!


남자 여자, 초혼 재혼, 20~30대와 40대~70대, 의사 직장인 사업가 등등~~

그런데 어렵게 배우자 조건에 딱 맞는 이성을 소개해드렸으나 정말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인연을 깨 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처사는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 더 많다는 사실!


대표적인 몇 가지 부류만 소개드립니다.

1. 얌체족 : 만남을 가질 때마다 상대 남성에게 온갖 부탁을 다한다. 자동차에 기름 넣어달라,

명품 백 사달라, 화장품 사달라, 마트에서 살림거리 사달라~~ 


2. 이기주의적 처신 : 약속 장소는 처음 맞선을 볼 때나 그 후 교제할 때도 늘 자기 편한 집근처나 직장 근처를 고집한다. 시간도 자신만 고려하여 정한다.


3. 약속을 식은 죽 먹듯 바꾸는 변덕쟁이 : 상대와 협의하여 정해놓은 약속 시간이나 장소를 자기 멋대로 바꾼다. 그것도 약속시간에 임박하여~~


4. 조급증 : 맞선에서 쌍방이 호감을 느껴 계속 교제를 이어가기로 했으나 여성쪽에서

두세 번 정도 만나고 나서 매니저를 통해 ‘왜 남성이 결(재)혼 하자고 프러포즈하지 않느냐’며

성화를 부리는 여성! 그러다가 결국 못 참고 사달을 낸다!


5. 경제활동은 남자만의 몫! : 본인의 (가정) 경제력도 있고 멀쩡한 직장을 가지고 있지만 결혼을 기점으로 결혼준비는 물론 가정경제, 친정 지원까지 모든 경제적 문제는 남성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여성.


6. 결혼하기도 전에 돈 타령 : ‘내가 결혼해 주면 생활비 얼마나 줄 거에요?’, ‘결혼하면 (오빠는 재산이 많으니) 그 아파트는 내 명의로 해줄 거죠!’, ‘우리는 결혼할 사이이니 교제기간에도 생활비를 줘야지!’....


7. 재산을 눈으로 확인하는 부류 : 교제가 무르익기도 전에 ‘당신 집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회사 사무실 한번 보여줘요’ 등등으로 상대의 경제력을 직접 탐색하는 부류도 있다.

돈에만 집착한다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 남성은 정이 떨어지게 된다!


과거에는 남성들이 만나자마자 스킨쉽을 서두른다거나 데이트에서 너무 조잔하게 굴다가 차이는 경우가 많았으나, 요즘은 여성들의 세련되지 못하고 분별력 없는 처신으로 아까운 인연을 깨버리는 사례가 많으니 여성들은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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