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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458 싱글들의 외로움, 치매 등 정신 건강에 치명적 2017-11-01 327

결혼정보회사에 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의외로 정신질환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각한 분들도 있고 정도가 낮은 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늦도록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여성과 이혼을 하고

오래 동안 돌싱으로 혼자 살고 있는 여성 중에 많이 발견됩니다.

우울증, 조울증, 치매, 기억 상실증, 상식에서 벗어난 사고 등등...

본인들도 스스로 느끼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현상은 학문적 조사결과에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를 소개합니다. :

결혼을 포함,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을 막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러프버러(Loughborough) 대학의 에프 호헤르보르스트 생물심리학 교수 연구팀이 52~90세 남녀 6천677명을 대상으로 6년 동안 진행한 조사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기간에 이 중 220명이 치매 진단을 받았다.

전체적으로 꼭 결혼관계는 아니더라도 아주 가깝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이를 지속한 사람은 치매 발생률이 약 6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헤르보르스트 교수는 밝혔다.


이에 비해 독신 남녀는 치매 발생률이 35~44% 높았다.

또 사회적 고립 자체는 치매 위험과 관계가 거의 없었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치매 위험을 44%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변에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호헤르보르스트 교수는 강조했다.


이 밖에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는 중년기의 난청이 9%, 낮은 교육수준 8%, 흡연 5%, 우울증 4%, 운동부족 3%, 사회적 고립 2%, 고혈압 2%, 비만 1%로 분석됐다. 이는 모두 고치려면 고칠 수 있는 요인들로 다 합치면 35%가 된다.


치매가 발생한 220명 중 남성은 88명(40%), 여성은 132명(60%)이었다. 이 비율은 전체 조사대상자 중 남성(44.5%)과 여성(55.5%)의 성비와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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