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나래 계열사
  • 문의전화는 02-583-0500으로 전화주세요
  • 가입안내와 상담전화와 상담신청을 해주세요.

천태만상 중매이야기

필이 통하는 만남이 있는 곳 비에나래

HOME > 커플예감 > 천태만상 중매이야기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462 매력남의 조건... 우선 눈부터 즐겁게? 2018-01-08 211

"그 분은 맞선을 보는데 어떻게 청바지(등산복)을 입고 나왔나요?

아무리 주말이라해도~~ 정말 실망했습니다."

"아이구, 죄송합니다. 회원님!"

"저는 그래도 상대의 사회적 지위도 있고 하여 자리에 맞게

옷도 골라서 입고 치장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는데...

처음 딱 보는 순간 이미 자리를 떠야할 생각만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정보회사에서 남녀간의 맞선을 주선하다 보면 의외로

상대의 옷차림에 대해 불만을 터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옷차림은 상대에 대한 예의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본인의 첫 이미지를 형성하는데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와 관련된 아래의 조사결과도 참고할 만하다 :
 

‘초두효과’는 먼저 제시된 정보가 추후 알게 된 정보보다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 첫인상 효과라고도 한다.

미국의 뇌 과학자 폴 왈렌(Paul J. Whalen)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뇌의 편도체를 통해 0.1초도 안되는 극히 짧은 순간
상대방의 호감도와 신뢰도에 대해 평가를 내린다고 한다.
UCLA 심리학과 교수 엘버트메라비언(Albert Mehrabia)은
침묵의 메시지(Silent messages)에서 ‘55 대 38 대 7’의 법칙을 발표했다.

상대방에게서 받는 이미지는 세 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첫째, 시각은 자세·용모·외적 이미지다.
둘째, 청각은 목소리·톤·음색 등과 같은 언어의 질적인 측면이다.
셋째, 언어는 말의 내용을 의미한다.

이런 정보가 같이 들어올 경우 시각 55, 청각 38, 언어 7의 비율로
우선시한다는 것이다. 즉 외적 이미지가 상대방을 평가하는데
반 이상 차지한다는 이야기다.
 


 

목록

free 상담신청
상담신청하기
  
cm

@

  

확인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