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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530 배우자감 물색, '선택과 집중'이 필수 2019-07-03 89

평생 함께 살 배우자를 찾는데 있어 욕심이 없다면 그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추세를 보면 그 정도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이다.

남녀, 초혼/재혼 모두 이것저것 따지고 또 따진다.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자!


우선 나이를 보자.
과거에는 초혼의 경우 4~5세 정도 차이는 일반적이었고

재혼은 띠동갑까지도 흔하게 수용했다.

하지만 이제는 여성도 초혼/재혼 막론하고 ‘연하’부터 많아야

3세 혹은 4세 차이가 대부분이다.

남성의 경우 나이 차를 다소 좁히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여성의 요구와는 괴리가 있다.


신장이나 외모 조건도 별반 다르지 않다.
과거에는 외모는 주로 남성들이 많이 고려했으나 이제는 여성도 만만치 않다.

신장이나 이미지, 인상 등등을 꼼꼼하게 고려한다.


능력이나 경제력은 어떤가?
이 또한 여성들이 주로 고려하던 사항들이지만 이제는 남성들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

특히 프로필이 괜찮은 남성들이 많이 고려한다. 프로 스포츠 선수같이

몸값을 제대로 받겠다는 의미와 인생의 무게를 남자 혼자 지탱하지 않겠다는 뜻!


성격이나 삶의 자세에 대해서도 깐깐하다.
여성은 친구같이 편하고 격의없이 지낼 남성을 찾고, 남성은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은 유순한 여성을 찾는다. 남녀간에 서로 빗나가기 일쑤!


종교나 출신지에 대해서도 양보하지 않는다.
특정종교로 해달라든가 아니면 특정종교는 배제해 달라는 요구가 많고,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지만 아직도 각 지역에 대한 호불호가 강해

결혼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요구사항은 맞추고 배제사항은 피해가다 보면 배우자감으로

남는 이성은 거의 없다.


그래서 항상 조언한다.

거물을 너무 촘촘하게 치다보면 괜찮은 사람은 모두 걸러지고

잔챙이(?)만 남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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