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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652 결혼, 일단 하고볼까 깐깐하게 골라서 할까? 2022-03-02 524

결혼정보회사에서 많은 고객님들을 대하다보면 결혼이 그렇게 힘들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분들도 계시고, 반대로 결혼을 식은 죽 먹듯 쉽게 하는 분들도 계신다.


교제까지는 잘 되는데 결혼까지 못 가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너무 서두르다가 결혼 후 얼마 안 가서 사달이 나기도 한다. 교제가 너무 길어도 탈, 너무 짧아도 위험하다. 


현재 42세인 P군.
그는 인기 직장인 금융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학력도 좋고 연봉도 높으며 재테크 능력도 있어서 비슷한 또래 중에서는 경제력도 최상급이다. 신장이나 이미지 등도 어필할 수 있고 성격도 무난하다.


그런데 결혼이 되지 않는다. 11년 전에 비에나래에 처음 가입했었는데 지금도 소개를 받는 처지이다. 물론 중도에 다른 회사도 꾸준히 이용했다.


매니저들끼리 뭐가 문제일까 생각해봤더니 ‘배우자감을 인형 고르듯 한다’고 한다. 자신의 이상적 틀에 꼭 맞는 여자를 찾는 것. 


현재 65세인 재혼 남성 C씨.
그는 지금까지 결혼을 4번 했다. 5년 전에 재혼전문 온리-유에 등록할 때 이미 두 번의 경험이 있었다. 그리고 온리-유에서 또 두 번 결혼에 성공하여 지금은 잘 살고 있다.


첫 결혼은 성격 차이, 두 번째는 상대가 사교를 믿어서, 세 번째는 돈을 자꾸 빼돌려서 등과 같은 이유로 이혼했다.


이분은 국내 최고의 S대를 나와서 국내 최고 기업 그룹에 근무했으며, 지금도 왕성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 네 번째 배우자는 지방에서 전문대를 나온 쾌활하고 상냥한 전통적 여인상이다. 4년째 잘 살고 있으니 평생 해로하시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답은 없다. 각자 자신의 방식대로 살되 그 결과도 감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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