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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654 '융통성의 인연', '끈기의 인연'... 인연도 각양각색 2022-05-02 831

부부의 연을 맺기까지는 다양한 과정을 거치고 또 각자 서로 다른 노력을 통해 목표지점을 통과하게 된다.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사례1)
33세의 M 양은 학력, 직업, 가정환경 등은 모두 서울에서도 최상급이다. 본인의 연봉이 2억에 육박하고 가정경제도 1%에 속한다. 하지만 외모는 B급에 신장이 157cm으로서 다소 적다.


이 여성은 학력, 직업, 가정환경 등에 맞추어 배우자감도 A+급을 목표로 했다. 비에나래에 등록하기 전에도 다른 곳에서 두 번의 경험을 했으나 성혼에 도달하지 못했다. 


비에나래는 이 회원에게 제의했다. 상대의 학력과 직업 등은 최상으로 고려하되, 외모와 가정환경 등에 대한 비중은 줄이자고~이렇게 현실적으로 배우자 조건을 조정하자 바로 진지한 교제에 들어갔고, 결혼날짜도 금새 잡혔다.


이 여성은 능력이 뛰어난 만큼 분별력도 있었기에 결혼 적기를 놓치지 않고 성혼에 도달했다.


사례2)
60세의 J 씨는 재혼전문 온리-유에 세 번째 등록하여 재혼을 거머쥐었다. 공무원으로서 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여 늘 실적 및 능력 평가에서 상위를 달린다.


하지만 전 배우자가 장기간 암으로 투병하여 병원비 등으로 재산을 많이 축냈다. 그래서 경제력은 미흡한 편이다.


이 남성은 재혼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했다. 한번 등록하고 두 번 등록해도 매번 여성들로부터 환영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먼 지역에 사는 여성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가서 만났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던가. 처음 등록한지 3년 만에, 총 28명을 만난 끝에 드디어 배필감을 만났다. 그것도 자신의 기대보다 훨씬 나은 여성으로...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와 인내, 그리고 열정이 만들어낸 인연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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