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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663 결혼 인연 맺기, 지뢰밭 같은 위험하고 험난한 길 2022-07-01 407

결혼은 경우에 따라 비교적 쉽게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여곡절을 겪게 된다. 특히 요즘은 결혼이 선택의 시대이고 자기애가 강하며, 결혼 여건조차 악화되어 결혼 인연은 웬만한 노력과 정성으로는 실현되기 어렵다. 형편이 이렇다보니 결혼 의사가 있어도 목표 지점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탐색전이 시작된다. 하지만 거기까지 가지도 못하고 미팅 준비 단계에서 좌절하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이성을 소개받고 첫 만남을 갖기도 전에 깨지거나 상대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사례도 부지기수로 많은 것. 어떤 경우가 있을까?

 

첫째, 상대의 카톡 사진을 보고 실망하는 경우이다. 민낯이나 복장 불량 및 불량스런 포즈 등으로 찍은 사진, 이상한 장소 혹은 이상한 사람과 찍은 사진 등등이다.

 

둘째, 미팅 약속을 정하면서 사달이 나기도 한다. 자신의 집 혹은 사무실 근처를 고집하거나 본인 편의 위주로 시간을 정하는 등으로 만나기도 전에 이기적인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게 된다. 약속을 해놓고 시간 혹은 장소를 수시로 바꾸는 행동도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셋째, 미팅 전에 오가는 커뮤니케이션 상의 문제이다. 너무 자주 문자를 보내거나, 야심한 밤이나 아침 일찍 전화를 하는 등으로 정상인의 범주를 벗어난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전화로 상대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거나 자신의 자랑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등도 바람직스럽지 않은 행위들이다. 그런가 하면 문자를 보낼 때 오자나 탈자가 빈발하거나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경우, 너무 길게 쓰거나 너무 간단하게 응답하는 경우도 모두 실점 요인이다.

 

어려워 보이지만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상식적으로 처신하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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