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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682 천생연분이란 바로 이런 것! 2024-01-03 169
제법 시간이 지나기는 했지만 기억이 생생한 인연이 있다. 

29세의 여성이 상담을 왔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그녀에게는 원치 않는 이별의 상처가 있었다.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를 했으나 부모의 반대에 막혀 헤어졌다. 
그리고 연락이 끊어졌다. 

안타까움을 뒤로하고 상담을 전개해 나갔다. 
그녀는 자신에게 소개할 대상자가 어떤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우리는 5명의 매칭 후보자를 샘플로 제시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남성의 학력과 직업, 키 등을 언급하자 
그녀는 “그 남성 이름이 조00 아니세요”라고 물었다. 
바로 그 남자였다. 

상담하던 매니저는 놀라서 “어떻게 아세요?”라고 물었고, 
그녀는 “그가 바로 나와 진지하게 교제하던 바로 그 남자이다”
라고 말했다. 

우리는 지체하지 않고 그 남성을 이 여성과 연결시켜 줬다. 
그리고는 두 남녀 모두 더 이상 연락이 없었다(바로 결혼을 올린 것). 

초혼에서 인연이 되지 못한 사람이 재혼에서 만나는 경우도 있다. 

56세의 S라는 남성과 52세의 J라는 여성은 같은 대학교의 선후배이다. 
동아리 활동을 같이 했다. 
선후배로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졌지만 당시로서는 
가정환경 등에 차이를 느껴 남성은 적극적으로 대쉬하지 못했다. 

그 후 남성은 이혼을 하고 여성은 사별했다. 
그리고 50대의 나이에 재혼전문 회사인 온리-유에서 만났다. 
남성은 직장생활을 잘하여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남부끄럽지 않은 지위에 올라 있었다. 
여성은 예전 모습 그대로의 미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둘 다 마다할 하등의 이유가  없었다. 
바로 재혼으로 이어졌다. 

묘한 인연도 있다. 
이혼 부부가 온리-유에 같이 등록한 경우가 바로 그 케이스! 

이런 것을 천생연분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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