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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그 만남을 꿈꾸다 2008-12-06 7016
신문사 : 대한뉴스 실린날 : 2008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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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그 만남을 꿈꾸다
(주)비에나래 손동규 대표

사람과 사람이 만난다는 것. 특히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났을 때 우리는 보통 이것을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말한다. 운명적인 만남, 그 만남이 과연 존재할까? 혹자는 운명이란 있을 수 없으며 그건 단지 운명처럼 만들기 위한 개개인의 노력에 의해서 이뤄진다고 한다. 설령 노력에 의해 운명을 만든다 할지라도 현대인들에게 있어 운명적인 만남이란 매우 힘든 숙제일 것이다. 만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내 운명으로 맞추기에는 점점 깐깐해지는 당신. 깐깐한 당신에게 이 사람이 그 해결책을 마련해 주지 않을까? 깐깐한 그대들에게 (주)비에나래의 손동규 대표를 소개한다.

새로운 이혼 문화를 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밀려있는 서류를 대하는 것보다 사람을 상대하는 비즈니스적인 부분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모두 잘 알 것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에 서로의 개성을 이해하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작업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은 상대의 마음을 파고드는 심리적인 요소를 파악해야 하기에 힘든 직업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가장 힘든 일을 통해 그 분야의 최고의 자리에 선 (주)비에나래의 손동규 대표는 대단한 사람이 아닌가 싶다. 손 대표는 한 대기업의 동경지사장으로 근무하다 새로운 세계에 빠지게 됐다. “일본 동경지사장으로 있다 일본의 나리타이혼이라는 사회 현상을 접하게 됐다. 그당시 큰 이슈가 됐었는데 신혼여행을 떠났던 신부가 외국의 멋진 남성들을 본 후 평범하고 촌스럽기까지 한 신랑이 싫어 이혼 하는 현상이다. 그 당시 일본의 남성들은 사회적 동물 즉, 회사형 인간으로 살았기에 여성들이 볼 때 촌스러워 보였던 것이다.”며 10년 전 일본의 현상이 곧 우리나라에서도 닥칠 것을 예감, (주)비에나래를 하게 된 것이라고 선견지명이 있었음을 내비췄다. “이러한 현상은 문화적 수준이 높아지면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많아졌기에 생겨나는 것이다.”며 높은 문화수준에 따라 가치관이 바뀌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계기로 1999년 (주)비에나래는 태어났다.

비에나래, 믿음의 기업
오랫동안 결혼정보회사를 이끌어 왔기에 그가 연결시킨 커플은 남다를 것 같았다. 몇 커플을 탄생시켰을 지 궁금해 하는 기자에게 “솔직히 계산이 안 된다. 계산을 할 수가 없다. 우리는 잘 맞는 사람을 연결해 주는 그 단계 뿐이지 교제하고 결혼하는 것은 그들 몫이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산다는 사람들의 전화를 받는 정도라 그걸 굳이 계산해 놓지는 않는다.”며 “우리는 단지 그들에게 어울리는 짝을 소개해주는 단계까지만 진행 할 뿐이다.”고 전하는 손 대표.

숫자와 통계된 수치로만 신뢰를 쌓아가는 디지털 적인 사회에서 아날로그 적인 방식으로 기업을 이끌어 가는 손 대표를 보며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 줄 것이라는 든든한 믿음이 이 곳 (주)비에나래에 흐르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었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결혼정보회사의 모습을 보면서 결혼이 상업적으로 변질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이러 현상이 마냥 안타깝게 느껴질 따름인 이 시점에 이런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커플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는 손 대표의 모습에서 진실한 인연을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다.

상대의 내면을 봐라
십년 동안의 연륜 속에서 손 대표의 사람 보는 눈 또한 남들과는 다를 것 같았다. 온화한 눈빛 속에서 사람의 속마음까지 한 눈에 알아볼 것 같은 통찰력 있는 눈빛 속에서 그동안의 (주)비에나래와 함께 한 세월이 고스란히 녹아내린 듯 했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처음 만나는 사람을 볼 때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겉모습을 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겉모습에만 머물지 말고 그 사람의 내면을 볼 줄 알아야 한다.”며 손 대표는 항상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이 일은 사람의 평생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일임에 틀림없다. 결혼은 천륜지대사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래서 직원들에게 항상 ‘사람을 볼 때 내면을 깊게 보는 연습을 하라’는 말을 꼭 전한다.”고 하는 그의 기업 정신을 보면서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손 대표가 있기에 (주)비에나래에서 만나는 인연은 평생을 함께 할 소중할 사람을 만나겠다는 믿음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기업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사람 대 사람이 만날 수 있는 믿음의 기업으로 성장한 (주)비에나래. 그런 비에나래를 이끌어 오고 있는 손 대표의 경영철학에서 인간다운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사업을 하면서 느낀 건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벌이로 이 직업을 택해야겠다는 안일한 생각에서는 이 사업을 할 수가 없다. 한 사람의 평생의 사업(결혼)을 좌우하는 직업인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늘 가슴에 지녀야 한다.”는 말을 전하는 손 대표의 모습 속에서 신념으로 일궈낸 (주)비에나래의 믿음의 경영이 여실히 들어났다.

“요즘 사람을 파는 느낌을 주는 결혼정보회사가 많아 전체적으로 혼탁해지는 분위기다. 이 사업은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마음으로 이끌어가야 한다.”며 현 결혼정보회사들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다.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 인간미를 잃지 않기란 쉽지 않다. 사업이라는 것이 인간성을 배제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함으로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에 인간미라는 것은 경영인으로서 가장 잃기 쉬운 성격 중에 하나다. 그러나 (주)비에나래의 손동규 대표는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을 만나는 인간미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했고, 그 인간미를 통한 사업으로 결혼정보회사 부분에서 가장 명망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Lively Society through happy Marriage!(행복한 커플로 가득한 사회 구현)’ 이런 구호야말로 손동규 대표가 있기에 가능한 (주)비에나래의 미래가 아닐까? 거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비에나래에서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지친 인생의 새로운 동반자와의 동행, 그 꿈을 이뤄보자.

취재/이민성 기자 글/ 강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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