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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7 결혼생활 중 권태기 현상 1위 男‘외면’-女‘생트집’ 2017-08-14 332
신문사 : 중앙일보, 서울신문 등 실린날 : 17년 08월 14일

[이 보도자료는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라일보, 이데일리, 베이비뉴스, 매일경제 등 많은 매체에서 채택되어 '핫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결혼생활 중 권태기 현상 1위 男‘외면’-女‘생트집’


‘본척만척 서로 외면했다’,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다’... 이런 현상이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성과 여성들이 기억하는 결혼생활 중 권태기의 주요 증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7일 ∼ 12일 사이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남녀 648명(남녀 각 32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 중 권태기 때 나타났던 주요 현상’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2.7%가 ‘본척만척 서로 외면했다’로 답했고, 여성은 39.2%가 ‘사사건건 생트집을 잡았다’라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부터는 남녀간에 차이를 보였는데, 남성의 경우 ‘사사건건 생트집을  잡았다’(27.2%) - ‘부부관계가 줄어들었다’(18.5%) - ‘귀가가 늦어졌다’(16.4%) 등의 순이고, 여성은 생트집에 이어 ‘대화가 단절됐다, 즉 말을 안했다’(29.3%) - ‘본척만척 서로 외면했다’(15.7%) - ‘귀가가 늦어졌다’(9.6%)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권태기가 오면 남성들은 배우자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이 떨어지면서 눈길을 피하거나 밖으로 나돌게 된다”라며 “여성들은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해 불만, 불평을 쏟아내는 등 생트집을 잡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권태기가 오는 이유 男‘감정이 쌓여서’-女‘베일이 벗겨지면서’


‘권태기가 찾아오는 이유’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사소한 감정이 쌓이고 쌓여서’(남 45.4%, 여 29.0%)와 ‘가려졌던 베일이 벗겨지면서’(남 18.5%, 여 40.1%) 등을 나란히 1, 2위로 꼽았는데, 남성은 ‘감정이 쌓여서’를, 여성은 ‘베일이 벗겨져서’를 각각 더 높게 꼽았다.


그 외 남성은 ‘별 이유없이’(17.0%)와 ‘신비감이 떨어져서’(11.4%)를, 여성은 ‘관심이 자녀에게 옮겨지면서’(15.4%)와 ‘별 이유없이’(9.6%) 등을 권태기의 주요 이유로 들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신혼때는 부부간에 애정이 충만한 반면 적응기로서 서로 충돌할 기회도 많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감정도 쌓이고 또 신비감도 떨어지게 되어 사이가 냉랭해 진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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