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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돌싱男, 맞선상대가 ‘입조심 안 할 때’ 차였구나 직감-女는? 2018-04-19 229
신문사 : 매경, 파이낸셜뉴스 실린날 : 18년 04월 19일

돌싱男, 맞선상대가 ‘입조심 안 할 때’ 차였구나 직감-女는?


“사업체요? 그게 뭐 구멍가게지 무슨 사업체인가요? 수입이래야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 상황인데~~”
연 매출이 수천억대인 58세 사업가 남성 K씨가 재혼맞선에서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자 이렇게 자기 자신을 비하한다.


“그 나이에 혼자 살지 뭐 한다고 재혼은 재혼이에요! 재혼해봐야 피차 고생만하지 무슨 광영을 누리겠다고~~”
53세의 재혼대상 여성 L씨가 맞선에서 상대가 본인 취향이 아니자 이것저것 재지 않고 마구 말을 뱉어낸다.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재혼맞선에서 상대가 어떤 행태를 보이면 자신이 차였다는 것을 직감할까?


재혼맞선에서 남성은 상대가 ‘입조심을 하지 않을 때’, 여성은 상대남성이 ‘자기 비하를 할 때’ 각각 상대에게 차였다는 것을 직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1일 ∼ 18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08명(남녀 각 25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맞선에서 상대가 어떤 행태를 보이면 본인이 차였다는 것을 직감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 10명 중 세 명꼴인 30.3%가 ‘입조심 안할 때’로 답했고, 여성은 29.1%가 ‘자기 비하할 때’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으로는 남녀 공히 ‘자세가 흐트러질 때’(남 26.0%, 여 25.6%)를 꼽았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시간 아까워할 때’(18.1%)와 ‘중매인 욕할 때’(15.0%), 여성은 ‘비용 아까워할 때’(18.9%)와 ‘입조심 안할 때’(15.0%)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인생빅딜 재혼’의 저자인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미혼여성들은 맞선에서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끝까지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노력하나  돌싱여성들은 말을 가리지 않고 내뱉는 등 직설적인 편이다”라며 “돌싱남성들은 맞선에서 호감을 갖지 못할 경우 여성들이 중시하는 자신의 경제력을 비하함으로써 상대가 빨리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돌싱남녀들의 실상을 전했다.


돌싱女, 호감 가는 재혼맞선男이 냉담할 때 ‘먼저 찬다’-男은?


한편 ‘호감 가는 재혼맞선 상대가 자신에게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경우 어떻게 처신합니까?’에 대해서도 남녀간에 이견을 보였다.


남성은 ‘숨겨둔 장점을 PR한다’고 답한 비중이 39.8%로서 단연 높았고, 그 뒤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33.9%)와 ‘자포자기’(20.5%), ‘먼저 찬다’(5.8%)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선수를 쳐서 먼저 찬다’(37.8%)와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33.1%)를 1, 2위로 꼽았고, ‘숨겨둔 장점 PR’(17.7%)과 ‘자포자기’(11.4%) 등의 대답이 그 뒤를 이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남성은 맞선에서 어차피 주도권을 쥔 상태이기 때문에 상대가 마음에 들면 어떻게 해서라도 교제로 진전되도록 온갖 수단과 방법을 모두 동원한다”라며 “그러나 여성은 본인이 차이는데 대하여 수치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의 반응에 따라 본인의 향방을 먼저 정하여 실행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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