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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 결혼상대가 이럴 때 열등감 느낀다! 2019-05-23 802
신문사 : 매일경제, 조선일보 등 실린날 : 19년 05월 23일

男, 결혼상대의 ‘부모 신분’이 특출하면 열등감 느낄 것-女는?


결혼을 앞둔 미혼들은 결혼상대가 어떤 점에서 본인보다 월등히 뛰어나면 결혼을 한 후 본인이 열등감을 느낄 것으로 생각할까?


미혼남성은 결혼상대의 ‘부모의 신분’이 본인 부모보다 월등히 우위일 때, 여성은 상대의 ‘가정 경제력’이 본인부모보다 특출할 때 각각  결혼 후 상대에게 열등감을 느낄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15 ∼ 20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상대가 본인보다 어떤 측면에서 월등하게 우위일 때 결혼 후 본인이 열등감을 심하게 느낄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 3명 중 한명 이상인 35.7%가 ‘부모의 신분’으로 답했고, 여성은 36.5%가 ‘부모의 경제력’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남녀 모두 당사자보다 부모간에 격차가 심할 때 결혼 후 열등감을 느낄 것 같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이어 남성은 ‘부모의 경제력’(25.9%) - ‘직업, 경제력’(17.9%) - ‘학력’(12.2%) 등의 순이고, 여성은 ‘학력’으로 답한 비중이 26.2%로서 두 번째로 높았고, ‘부모의 신분’(17.5%)과 ‘직업, 경제력’(11.4%) 등이 뒤를 이었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 겸 윈윈커플 위원장은 “결혼 당사자간에는 서로 장단점을 고려하여 결혼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별로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라며 “그러나 쌍방의 부모간에 경제력이나 신분 등에 큰 차이가 날 경우 차등 의식을 가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 후 참기 힘든 ‘배우자의 태도’男‘부정적’-女‘냉소적’


‘결혼 후 배우자가 본인을 대하는 태도 중 가장 참기 힘든 사항이 무엇일까요?’에서도 남녀간에 대답이 크게 엇갈렸다.


남성은 34.2%가 선택한 ‘부정적’이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 ‘존중심 부족’(27.0%)과 ‘무관심’(20.0%), ‘냉소적’(13.0%) 등의 순이다.


반면 여성은 ‘냉소적’으로 답한 비중이 36.1%로서 가장 앞섰고, ‘무시’(23.2%), ‘무관심’(18.3%), 그리고 ‘부정적’(15.2%) 등의 순이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 겸 윈윈커플 선임위원은 “결혼 후 아내가 사사건건 이견을 보이며 본인과 뜻을 달리할 경우 남성으로서는 가장으로서의 리더쉽에 한계를 느낀다”라며 “여성은 남편이 쌀쌀맞고 비웃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세부 설문조사 내용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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