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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 미혼남녀, 맞선용 옷차림 포인트 2위‘멋(美)’-성별 1위는? 2019-07-01 386
신문사 : 각종매체 실린날 : 19년 07월 01일

미혼남녀, 맞선용 옷차림 포인트 2위‘멋(美)’-성별 1위는?


미혼들은 맞선용 옷을 고를 때 어떤 관점에 중점을 둘까?


결혼상대를 찾기 위해 맞선에 나갈 때 남성은 ‘지성미’, 여성은 ‘품위’에 주안점을 두고 입을 옷을 고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지난 달 24일 ∼ 29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532명(남녀 각 26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맞선용 옷을 고를 때 어떤 측면에 주안점을 둡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3.1%가 ‘지성미’로 답했고, 여성은 34.2%가 ‘품위’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멋(美)’(남 26.3%, 여 27.8%)를 꼽았다.


그 외 남성은 ‘품위’(20.3%)와 ‘유행’(12.0%), 여성은 ‘유행’(18.1%)과 ‘지성미’(13.9%) 등을 각 3, 4위로 들었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배우자감으로서 남성은 아무래도 능력이 가장 많이 고려되기 때문에 남성들은 지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옷을 차려입니다”라며 “남성들이 신붓감을 고를 때는 성격이나 심성, 생활자세 등을 상대적으로 많이 고려하기 때문에 여성들은 품위에 주안점을 두고 의상을 착용한다”라고 설명했다. 


미혼, 男‘58%’-女‘62%’ ‘옷 잘 입으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한편 두 번째 질문인 ‘본인은 옷차림에 따라 신체적 매력도가 달라집니까?’에 대해서는 남성의 57.5%, 여성의 62.1%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다시 말해 (옷차림에 따라) ‘아주 많이 달라진다’(남 22.2%, 여 35.0%)거나 ‘제법 달라진다’(남 35.3%, 27.1%)와 같이 ‘(신체적 매력도가) 달라진다’고 답한 비중이 남성 57.5%, 여성 62.1%로서 남녀 모두 과반수를 차지했다.


여성이 남성보다 옷차림에 따라 신체적 매력도가 더 많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옷차림에 따라 신체적 매력도가)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남 27.8% 여 23.3%) 또는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남 14.7%, 여 14.6%) 등과 같이 ‘(신체적 매력도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답한 비중은 남성 42.5%, 여성 37.9%였다.


남녀별 자세한 응답순위를 보면 남성은 제법 달라진다 -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 - 아주 많이 달라진다 -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 등의 순이고,


여성은 남성과 달리 아주 많이 달라진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제법 달라진다 - 별로 달라지지 않는다 -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 등의 순이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아무래도 남성보다는 여성이 美에 대한 관심이 크고, 남성용 옷보다는 여성용 옷이 더 다양하고 세분화 되어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도 크다”라며 “따라서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옷차림을 통해 신체적 매력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진다”라고 분석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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