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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재혼맞선, ‘이럴 때’ 자존심 상해” 男‘나이 들어 보일 때’-女는? 2019-12-02 1809
신문사 : 여러 매체 실린날 : 19년 12월 02일

“재혼맞선, ‘이럴 때’ 자존심 상해” 男‘나이 들어 보일 때’-女는?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남녀는 맞선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자존심이 상할까?

 

재혼맞선에서 돌싱 남성은 상대가 ‘나이가 들어 보일 때’, 여성은 ‘후줄근해 보일 때’ 각각 자존심이 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지난달 25일 ∼ 30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8명(남녀 각 25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맞선에서 상대 때문에 자존심 상할 때는 어떤 상황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7%가 ‘나이 들어 보일 때’로 답했고, 여성은 3명 중 한명에 가까운 33.2%가 ‘후줄근해 보일 때’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다음 두 번째로는 남성의 경우 ‘교양 없어 보일 때’(23.9%),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일 때’(25.1%)로 답했다.


세 번째로는 남녀 모두 ‘일방통행식일 때’(남 18.2%, 여 17.8%)를 꼽았다.


네 번째로는 남성이 ‘후줄근해 보일 때’(14.3%), 여성은 ‘주책없을 때’(12.0%)를 들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 겸 ‘인생빅딜 재혼’의 저자는 “젊고 예쁜 여성을 희망하는 남성의 경우 상대가 나이 들어 보이면 그 자체로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라며 “경제력 있고 다정다감한 남성을 만나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으려고 하는 여성들의 입장에서는 상대가 후줄근하게 보이면 김이 빠지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재혼맞선이 초혼맞선과 다른 점 男‘속물적’-女‘밀당이 없다’


한편 ‘재혼맞선이 초혼맞선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속물적’이라는 대답이 35.9%로서 단연 높았다. 그 뒤로는 ‘직설적이다’(27.8%)와 ‘조심성이 없다’(20.8%), 그리고 ‘밀당(밀고 당기기)이 없다’(10.0%) 등의 순이다. 


여성은 34.0%가 선택한 ‘밀당이 없다’가 가장 앞섰고, ‘조심성이 없다’(27.0%), ‘직설적이다’(20.1%), ‘두근거림이 없다’(13.1%)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재혼 맞선에서 여성들의 경우 거주하는 아파트의 평수, 재산, 재혼 후 생활비 수준 등을 상대에게 직설적으로 문의하는 경우가 많은데 남성들로서는 충격을 받게 된다”라며 “재혼 맞선에서는 현실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많아 서로 밀고 당기는 등의 가슴 떨리는 면이 부족하여 실망하는 여성들이 많다”라고 분석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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