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나래 계열사
  • 문의전화는 02-583-0500으로 전화주세요
  • 가입안내와 상담전화와 상담신청을 해주세요.

언론보도기사

필이 통하는 만남이 있는 곳 비에나래

HOME > 매스컴 보도기사 > 언론보도기사

공지사항 비주얼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257 결혼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 담은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 2020-02-14 1308
신문사 : 경향신문 실린날 : 20년 02월 14일

결혼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 담은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결혼에 대한 실용서를 출간했다.

‘50대에도 당당할 수 있다면 비혼하라!’는 부제가 붙은 ‘결혼을 안 한다고? 난센스(Nonsense)!’(손동규 지음·지식과감성)은 결혼 현장에서 전문가의 시각으로 다룬 비혼 졸속 결정 주의보이다.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섣불리 비혼을 택했다가 후회막급의 신세가 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저자는 결혼에 소극적이거나 부정적인 시류는 과도기적 현상으로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라는 관측을 하고 있다. 

혼인율의 감소와 함께 출산율이 매년 최저를 기록하고 있지만 결혼 기피 현상은 곧 수그러질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시각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결혼 현장의 다양한 징후와 정부 부처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조사한 통계자료, 그리고 서구 선진국의 사례들로 이를 반증한다.


책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2020년 이후에 결혼하는 2030세대들은 1인당 국민소득이 3만~7만 불대의 시대에서 결혼생활을 영위하게 된다. 복지 선진국인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등의 현재 수준과 비슷하다. 


당연히 국가의 가족정책이 확대 시행되고 기업체도 가정 친화적으로 바뀌며, 결혼관행이나 결혼관 등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깊은 성찰 없이 결혼 적기를 놓쳐 비혼으로 40대~60대를 맞은 사람들의 화려하지 못한 생활 모습은 뒤따르는 세대들에게 반면교사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지적이다. 


저자는 이런 기조 하에 결혼의 속성과 필요성, 결혼을 앞둔 미혼들이 어떤 기준으로 배우자감을 선택하고 어떻게 검증하며, 결혼한 후에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지 등에 대해 결혼 대상자들에게 시사점과 교훈 그리고 반면교사가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결혼을 하든 말든 그것은 각자의 자유지만 인륜지대사인 결혼여부를 결정할 때는 정확한 정보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책을 쓴 손동규 대표는 “후회 없는 결정에 필요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목적”이라고 밝혔다. 



  

일본 결혼정보회사 ‘친구의 소개’ 대표가 쓴 ‘만남이 쉽다 데이트가 즐겁다’를 번역한 저자가 이번에는 따스한 목소리로 ‘선배의 조언’ 처럼 결혼을 안내하고 있다.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2002132059003&sec_id=564101&pt=nv#csidxc48abd3b4d11bbd8d9e3863bb2d8891
[기사원문 보기]

목록

free 상담신청
상담신청하기
  
cm

@

  

확인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