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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 결혼대상자, 배우자 조건 중 ‘외모’ 비중 男‘50%’-女‘35%’ 2020-09-14 212
신문사 : 뉴스웨이, 파이낸셜뉴스 등 실린날 : 20년 09월 14일

결혼대상자, 배우자 조건 중 ‘외모’ 비중 男‘50%’-女‘35%’


“저는 여성의 외모 조건만 충족되면 학력이나 직업 등 다른 사항은 상관 없습니다” 정형외과 의사인 S군(37세)이 결혼정보업체에서 상담 중 상대의 외모를 강조하고 있다.


“저는 남성의 능력을 중시하기는 해도 외모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혼상대로 고려하지 않습니다.

다른 프로필에 앞서서 일단 사진부터 보내주세요!” 변호사인 J양(32세)의 배우자 조건이다.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인 미혼들은 배우자 조건 중에서 외모를 어느 정도 고려할까?


미혼들이 결혼상대를 고를 때 배우자 조건 중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은 남성의 경우 ‘45~54%(평균 49.5%)’, 여성은 25~34%(평균 약 29.5%)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7 ∼ 12일 사이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남녀 468명(남녀 각 234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결혼상대를 고를 때 배우자 조건 중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2.5%가 ‘45~54%(평균 49.5%)’로 답했고, 여성은 43.2%가 ‘25~34%(평균 29.5%)’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35~44%(평균 39.5% / 응답 비중 22.2%)’ - ‘55~64%(평균 59.5% / 15.8%)’ - ‘65~74%(평균 69.5% / 12.0%)’ 등의 순이고,


여성은 ‘25~34%’에 이어 ‘35~44%(39.5% / 21.8%)’ - ‘24 이하(평균 24% / 16.2%)’ - ‘45~54%(49.5% / 14.5%)’ 등의 순을 보였다.


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남성의 경우 전체 배우자 조건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 50.3%이고, 여성은 평균 35.0%이다.


손동규 비에나래 대표는 “최근에는 남성은 물론 여성도 배우자 조건 중에서 외모에 대한 고려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비쥬얼(Visual) 시대를 맞아 서구 선진국을 중심으로 결혼상대를 찾을 때 매력 자산(Erotic Capital)을 중시하는 추세와 궤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결혼상대의 ‘외모’ 중 최우선 고려사항 男‘얼굴 생김새’-女‘체형’


두 번째 질문인 ‘결혼상대의 외모 중 어떤 사항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합니까?’에 대해서도 남녀간에 의견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얼굴 생김새’라는 대답이 36.8%로서 가장 앞섰고, 그 뒤로 ‘체형(25.6%)’과 ‘(가슴, 히프, 각선미 등) 특정 부위(17.5%)’, ‘피부(12.0%)’ 등의 순을 보였고,


여성은 37.2%가 선택한 ‘체형’이 첫손에 꼽혔다. 두 번째로는 ‘전체적 분위기(26.1%)’가 차지했고, ‘얼굴 생김새(18.0%)’와 ‘피부(12.8%)’ 등이 뒤를 이었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남성은 체형이나 피부 등에도 관심이 높지만 아무래도 얼굴 생김새와 윤곽 등을 가장 많이 고려한다”라며 “여성은 남성의 신장이나 체격, 신체 조화 등에 관심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男38%-女20%, ‘외모, 결혼상대 고를 때 최우선 고려사항’


마지막 질문인 ‘배우자 조건 중 최우선 고려사항이 무엇입니까?’에서는 남성은 ‘외모(38.0%)’를, 여성은 ‘경제력(36.3%)’을 단연 높게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남녀 모두 ‘성격(남 27.8%, 여 26.1%)’으로 답했다.


그 외 남성은 ‘경제력(18.4%)’과 ‘학력(9.8%)’, 여성은 ‘외모(20.1%)’와 ‘가정환경(10.7%)’ 등을 3, 4위로 들었다.


특기할 만한 사항은 여성의 5명 중 한명 꼴로 배우자를 고를 때 외모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다는 사실이다.


비에나래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성장한 중상류층의 여성을 중심으로 배우자감을 고를 때 본능적, 감성적 요인을 중시한다’고 말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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