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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4 top)돌싱男, “재혼맞선女, ‘이럴’ 때 깜놀” 2위 ‘민낯’-1위는? 2023-04-03 479
신문사 : 중앙일보, 조선일보 등 실린날 : 23년 04월 03일

[이 보도자료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경, 세계일보, 헤럴드경제, 머니투데이, 뉴스1, 대전일보, 위키트리 , 뉴시스, 문화일보, 아시아경제, 파이낸셜뉴스, MBN, 내외일보, 서울경제, 주간조선, 인사이트 등의 매체에 소개되어 pick으로 분류된 hot뉴스입니다]

돌싱男, “재혼맞선女, ‘이럴’ 때 깜놀” 2위 ‘민낯’-1위는?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이 맞선에 나가서 상대를 보자마자 (전혀 예기치 못한 모습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어떤 경우일까? 

재혼 맞선에서 남성은 상대의 ‘노브라 차림’을 보고, 여성은 ‘후줄근한 옷차림’을 보고 각각 소스라치게 놀라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지난 달 27일 ∼ 1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 남녀 532명(남녀 각 26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재혼 맞선에서 상대의 어떤 모습을 보면 소스라치게 놀랍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0.5%가 ‘노브라’라고 답했고, 여성은 33.1%가 ‘후줄근한 옷차림’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민낯(28.2%)’ - ‘쫄바지(19.2%)’ - ‘백발(12.0%)’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백발’로 답한 비중이 28.5%로서 두 번째로 높았고, ‘초췌한 모습(20.7%)’과 ‘민낯(13.2%)’ 등이 뒤를 이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대상자는 40대 이하의 비교적 젊은 층도 있지만 50대에서 80대까지의 중장년층도 많아서 연령대가 매우 넓다.”라며 “나이가 들수록 옷차림이나 외모 관리 등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서 상대를 실망케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비호감 재혼 맞선 상대, ‘이런’ 장점 있으면 보완” 男‘피부’-女‘음성’
두 번째 질문인 ‘재혼 맞선 상대가 흡족하지 않더라도 어떤 장점이 있으면 호감도를 높여줍니까?’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34.6%가 ‘티 없는 피부’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 ‘센스 있는 옷차림(27.1%)’, ‘매력 있는 음성(18.0%)’, ‘가지런한 치아(13.9%)’ 등의 순이고, 

여성은 ‘매력 있는 음성’으로 답한 비중이 32.3%로서 가장 앞섰고, ‘밝은 표정(24.8%)’, ‘센스 있는 옷차림(21.1%)’, ‘티 없는 피부(15.0%)’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온리-유 관계자는 “이성으로서의 매력은 한두 가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라며 “따라서 자신이 평소 중요 시 하는 사항이 기대에 다소 못 미치더라도 다른 장점이 있으면 보완시켜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돌싱 男‘신체조건’-女‘활력’에 문제 있으면, 이성으로 안 보여!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 맞선에서 상대의 어떤 점이 불만족스러우면 이성으로 보이지 않습니까?’에서도 남성과 여성 간에 의견 차이가 컸다. 

남성은 36.1%가 ‘신체조건’으로 답해 단연 높았고, ‘활력(23.7%)’과 ‘말투(19.2%)’ 그리고 ‘가치관(15.0%)’ 등이 2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여성은 ‘활력(29.0%)’과 ‘가치관(26.2%)’, ‘신체조건(23.7%)’ 등이 큰 차이 없이 1위부터 3위에 올랐다. 마지막 4위는 ‘생활자세(14.3%)’였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재혼 대상자들에게 미팅을 주선하고 나면 ‘상대가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일 때가 잦다”라며 “외모를 중시하는 남성은 아무래도 신장이나 신체구조 등의 신체적 특성이 흡족하지 않을 경우, 여성은 활력이 없고 무기력하면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느끼지 못 한다”라고 설명했다.  

**1999년 설립된 온리-유는 국내 유일의 20년 이상 된 재혼 전문 사이트이다. 재혼 회원이 전체 회원의 10~15%에 불과한 일반 결혼정보업체와는 재혼 회원 풀 측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자매사인 종합 결혼정보회사 (주)비에나래와 계열 관계에 있기 때문에 초혼과 재혼은 물론 연령과 수준에 제한이 없는 전방위적 매칭이 가능하다. 
삼성 출신 CEO(대표 손동규)가 횟수 채우기식 소개를 지양하고 5-step Matching System을 통해 완성도 높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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