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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6 hot++)재혼 후 버리기 힘든 전 배우자 흔적 男‘가족사진’-女‘명품 선물’ 2023-04-17 420
신문사 : 중앙일보, 조선일보 등 실린날 : 23년 04월 17일

[이 보도자료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헤럴드경제, 아시아경제, 머니투데이,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제, 대전일보, 뉴스1, 매일신문, 주간조선, 위키트리, 인사이트, 키즈맘, 스포츠경향, 서울신문, 이데일리, 뉴시스, 문화일보, 농민신문, 서울경제, 한민족신문, SBS TV, 아이뉴스24, 시사캐스트 등에 게재되어 대부분 pick로 분류되었습니다. 많은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고 계십니다]

재혼 후 버리기 힘든 전 배우자 흔적 男‘가족사진’-女‘명품 선물’

돌싱(돌아온 싱글)들이 재혼을 한 후에도 버리기 힘들 것으로 생각하는 전 배우자 관련 사항이 무엇일까? 

돌싱들은 재혼을 해도 남성의 경우 ‘가족사진’, 여성은 ‘명품 선물’과 같은 전 배우자와 관련된 물건을 쉽게 버리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0일 ∼ 15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2명(남녀 각 256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전 배우자와의 결혼 생활에 대한 흔적 중 가장 버리기 힘들 것 같은 사항이 무엇일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명 중 한 명꼴인 35.2%가 ‘가족사진’으로 답했고, 여성은 37.1%가 ‘명품 선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추억 깃든 물건(30.1%)’ - ‘고가의 가재도구(22.3%)’ - ‘명품 선물(12.4%)’ 등의 순이고, 여성은 ‘고가의 가재도구(27.7%)’ - ‘가족사진(18.0%)’ - ‘추억 깃든 물건(17.2%)’ 등의 순을 보였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가장이었던 남성은 비록 이혼은 했지만 전 배우자와 자녀 등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쉽게 처분할 수 없다”라며 “여성은 전 남편이 사준 고가의 명품 백이나 장신구 등을 이혼한 후에도 계속 간직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男, 재혼 후 ‘이것’할 때 아내 눈치 본다‘친자녀 경제적 지원’-女는?
두 번째 질문인 ‘재혼 후 어떤 경우 배우자의 눈치를 보게 될까요?’에서는 남성의 경우 ‘친자녀에 대한 경제적 지원’으로 답한 비중이 39.4%로서 가장 높았고, 여성은 37.1%가 ‘친손주 돌봐줄 때’로 답해 가장 앞섰다. 

2위로는 남녀 모두 ‘친자녀 뒷바라지(남 33.2%, 여 29.7%)’를 들었다.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친자녀와의 만남(18.4%)’과 ‘친손주 돌봐줄 때(9.0%)’, 여성은 ‘친자녀에 대한 경제적 지원(19.9%)’과 ‘친자녀와의 만남(13.3%)’ 등으로 답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남성들은 친자녀에게 경제적으로 지원해주고 싶고, 여성은 자녀가 결혼하여 출산하면 돌봐주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라며, “그러나 배우자 입장에서는 상대가 이런 지원을 할 때 (정도가 지나치면) 곱게 보이지 않으므로 적정선을 지킬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男, 재혼 후 아내가 ‘전 남편 호칭 사용하면’ 분위기 냉각-女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 후 부부 생활 중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분위기가 어색해질 것 같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남녀 간에 엇갈린 대답이 나왔다. 

남성은 ‘전 배우자 부르던 호칭 사용(35.2%)’과 ‘전 배우자의 장점 언급(28.1%)’, ‘본인 자녀와 배우자 자녀의 이름 혼동(20.3%)’ 등의 대답이  1~3위를 차지했고, 여성은 ‘본인 자녀와 배우자 자녀의 이름 혼동(31.3%)’, ‘전 배우자 부르던 호칭 사용(27.7%)’, ‘전 배우자의 장점 언급(24.2%)’ 등의 순이다.

마지막 네 번째로는 남녀 모두 ‘전 배우자와의 추억 언급(남 16.4%, 여 16.8%)’을 꼽았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재혼 후 부부 생활을 하다보면 은연중에 전 남편을 부르던 호칭을 사용하다거나 상대방 자녀의 이름을 잘못 부를 때가 있는데 상대로서는 서운한 감이 든다”라며 “서로 상대에 대한 섬세한 배려만이 원만한 관계를 가능케 한다”라고 조언했다.  

**1999년 설립된 온리-유는 국내 유일의 20년 이상 된 재혼 전문 사이트이다. 재혼 회원이 전체 회원의 10~15%에 불과한 일반 결혼정보업체와는 재혼 회원 풀 측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자매사인 종합 결혼정보회사 (주)비에나래와 계열 관계에 있기 때문에 초혼과 재혼은 물론 연령과 수준에 제한이 없는 전방위적 매칭이 가능하다. 
삼성 출신 CEO(대표 손동규)가 횟수 채우기식 소개를 지양하고 5-step Matching System을 통해 완성도 높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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