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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1 hot+)돌싱男, 전 배우자의 치명적 단점 발견 시기‘권태기’-女는? 2023-07-31 363
신문사 : 뉴시스, 매일경제 등 실린날 : 23년 07월 31일

 
[이 기사는 뉴시스, 머니투데이, 파이낸셜뉴스, 매일경제, 인사이트, 아시아경제, 헤럴드경제, 대전일보, 서울경제, 아이뉴스24, SBS TV, JIBS(제주방송), 위키트리 등의 다양한 유력 매체에 소개됐습니다. 대부분의 매체에서는 pick으로 분류하여 톱뉴스로 다루고 있네요] 

돌싱男, 전 배우자의 치명적 단점 발견 시기‘권태기’-女는?

결혼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권태기(남)’ 혹은 ‘신혼 기간(여)’에 이미 이혼을 고려할 만한 상대의 치명적 단점을 발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24일 ∼ 29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56명(남녀 각 27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전 배우자와의 결혼생활 중 이혼에 영향을 미칠 만한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한 시기가 언제였습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2.0%가 ‘권태기’라고 답했고, 여성은 29.1%가 ‘신혼기간’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결혼생활 5년 이상 지난 후(28.1%)’ - ‘신혼기간(19.8%)’ - ‘신혼여행 때(14.0%)’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권태기(27.3%)’ - ‘신혼여행 때(18.7%)’ - ‘결혼생활 5년 이상 지난 후(17.7%)’ 등의 순을 보였다. 

위의 조사결과를 종합해 보면 남성의 71.9%와 여성의 82.3%가 ‘결혼 후 권태기 이전(결혼생활 5년 이내)’에 상대로부터 치명적인 단점을 경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최근에는 신혼 이혼이 빈발하나 50대 이상의 돌싱들 중에는 결혼 초기에 심각한 문제점을 발견하고도 장기간 참고 사는 경우가 많다”라며, “자녀 양육이나 경제적 문제 등의 현안 문제가 해결된 후 비로소 이혼을 단행한다”라고 설명했다. 
 
男, ‘전 배우자의 결혼 전 장점, 결혼 후 큰 역할 못해’-女는?
두 번째 질문인 ‘전 배우자와 결혼하기로 결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상대의 가장 큰 장점은 결혼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했습니까?’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일시적으로 잠깐 긍정적 역할’로 답한 비중이 32.7%로서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 ‘결혼생활 중 실질적 기여도 미미(28.1%)’와 ‘결혼생활 내내 버팀목 역할(22.3%)’, ‘결혼생활에 단점으로 작용(16.9%)’ 등의 순을 보였고, 

여성은 31.7%가 ‘결혼생활 중 실질적 기여도 미미’로 답해 가장 앞섰다. 2위 이하는 ‘결혼생활 내내 버팀목 역할(28.8%)’, ‘결혼생활에 단점으로 작용(25.5%)’에 이어 ‘일시적으로 잠깐 긍정적 역학(14.0%)’ 등의 순이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배우자감을 고를 때 일반적으로 남성은 상대의 외모, 여성은 경제력을 가장 중시하는데 실제 결혼생활에서는 큰 역할을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특히 상대의 외모는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기여도가 매우 낮고, 경제력이 뛰어난 배우자라 할지라도 돈에 인색하거나 갑질을 하는가 하면 결혼생활에 부정적인 용도로 돈을 사용하여 배우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돌싱 35.1%, “전 배우자, 결혼 결정 시 ‘그중 나았다’”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전 배우자와 결혼하기로 결정할 당시 상대는 배우자감으로서 어느 정도 만족스러웠습니까?’에 대해서는 남녀 간의 대답이 대체로 일치했다. 

‘그중 나았다(남 36.0%, 여 34.2%)’와 ‘긴가민가한 상태(남 31.6%, 여 30.2%)’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고, ‘목 맬 정도(남 21.2%, 여, 20.5%)’와 ‘울며 겨자 먹기식(남 11.2%, 여 15.1%)’ 등이 3, 4위를 차지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결혼은 인륜지대사로서 남녀 공히 최적의 배우자감을 고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라며, “배우자감을 고르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만큼 욕심도 많기 때문에 고르고 골라도 배우자에 대한 만족도는 크게 높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대표는 “사람들이 결혼 혹은 재혼을 하는 것은 각자의 삶에 행복도를 높이기 위함”이라며, “따라서 행복한 결혼생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항에 초점을 두거나, 결혼생활에 불행을 초래하는 요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배우자를 골라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1999년 설립된 온리-유는 국내 유일의 20년 이상 된 재혼 전문 사이트이다. 재혼 회원이 전체 회원의 10~15%에 불과한 일반 결혼정보업체와는 재혼 회원 풀 측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자매사인 종합 결혼정보회사 (주)비에나래와 계열 관계에 있기 때문에 초혼과 재혼은 물론 연령과 수준에 제한이 없는 전방위적 매칭이 가능하다. 
삼성 출신 CEO(대표 손동규)가 횟수 채우기식 소개를 지양하고 5-step Matching System을 통해 완성도 높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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