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나래 계열사
  • 문의전화는 02-583-0500으로 전화주세요
  • 가입안내와 상담전화와 상담신청을 해주세요.

언론보도기사

필이 통하는 만남이 있는 곳 비에나래

HOME > 매스컴 보도기사 > 언론보도기사

공지사항 비주얼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507 top)돌싱들이 재혼 다짐할 때 男‘삼시세끼 식당신세’-女‘대소사’ 2024-01-22 226
신문사 : 조선일보, 서울신문 등 실린날 : 24년 01월 22일

[이 보도자료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제주방송, 세계일보, 경기일보, 헤럴드경제, 머니투데이, 서울신문, 아시아경제, 인사이트, 데일리안, 아이뉴스24, 문화일보, 뉴스1, 이투데이, 위키트리 등에 게재되어 대부분 오늘의 원픽 기사로 분류되었습니다] 

돌싱들이 재혼 다짐할 때 男‘삼시세끼 식당신세’-女‘대소사’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평소에 재혼에 대한 생각이 간절하지 않다가 남성의 경우 ‘삼시 세기 식당 신세를 지고 있는 자신의 처지를 자각할 때’, 여성은 ‘이사 등 대소사와 맞닥뜨리게 되면’ 새삼 재혼 의지를 다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5일 ∼ 20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8명(남녀 각 25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어떤 상황에 맞닥뜨리면 재혼을 다짐하게 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28.2%가 ‘삼시 세기 식당 신세’로 답했고, 여성은 32.4%가 ‘이사 등 대소사’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이어 남성은 ‘독박 가사(23.5%)’ - ‘이성 자녀 교육(19.3%)’ - ‘식당에서 1인분 안될 때(14.7%)’ 등의 순이고, 여성은 ‘노부모의 외톨이 걱정(23.6%)’ - ‘독박 가사(18.5%)’ - ‘이성 자녀 교육(12.4%)’ 등의 순이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돌싱 남성들 중에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주야장천 식당이나 배달 음식에 의지해야할 때 처량한 생각이 든다”라며, “여성들은 이사 등 대소사가 생기면 협의할 상대가 마땅치 않아서  배우자의 필요성을 절감한다”라고 설명했다. 
 
男‘비현실적 재혼관女’-女‘공감능력 부족男’ 때문에 재혼 쉽지 않아!
두 번째 질문인 ‘재혼이 생각만큼 쉽지 않은 것은 이성들의 어떤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33.2%가 ‘비현실적 재혼관’을 꼽아 가장 앞섰고, 그 뒤로 ‘재혼 의지 부족(27.4%)’과 ‘과도한 자기애(17.3%)’, ‘남성에 대한 이해부족(15.1%)’ 등으로 이어졌고, 

여성은 응답자의 3명 중 한명 이상인 35.1%가 ‘공감 능력 부족’으로 답해 단연 높았고, ‘여성에 대한 이해 부족(26.3%)’, ‘재혼 의지 부족(18.1%)’ 및 ‘비현실적 재혼관(14.3%)’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 

온리-유 관계자는 “많은 돌싱 남성들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역할은 소홀히 하고 상대에게 바라고 누리려는 생각이 너무 강하다라는 불만을 자주 토로한다”라며, “여성들은 남성들이 너무 시대 흐름에 뒤떨어지고 여성이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불평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돌싱男, ‘목도리 코디해주는 女’보면 전처 생각 새록새록-女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일상생활 중 주변 부부들의 어떤 모습을 보면 전 배우자가 새록새록 생각납니까?’에서도 남녀 간에 의견 차이가 컸다. 

남성은 ‘목도리 코디해주는 모습(30.1%)’과 ‘명절 때 한복 옷고름 매주는 모습(24.8%)’ 등을, 여성은 ‘여행 가방 선반에 얹어주는 모습(28.3%)’과 ‘분리수거 해주는 모습(24.2%)’ 등을 각각 1, 2위로 꼽았다. 

그 외에는 남성이 ‘식당에서 고기 굽는 모습(19.7%)’과 ‘분리수거 해주는 모습(13.5%)’, 여성은 ‘화분 등 무거운 물건 옮겨주는 모습(20.1%)’과 ‘식당에서 고기 굽는 모습(16.6%)’ 등을 3, 4위로 들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이혼 경험자들이 아무리 전 배우자를 싫어한다 해도 좋은 추억이 없을 수는 없다”라며, “남성은 여성의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 여성은 신체적 약점을 보완하고 지원해 주는 모습을 보면 전 배우자를 떠올리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결혼은 해도, 또 안 해도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라며,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순기능으로 작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역기능을 일으키면 재앙이 될 수 있으므로 이런 점을 고려하여 결혼 혹은 재혼에 임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목록

free 상담신청
상담신청하기
  
cm

@

  

확인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