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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8 hot+)男, 전 파트너와 같이 여행 가면 ‘관계 더 악화’-女는? 2024-07-08 459
신문사 : 중앙일보, 문화일보 등 실린날 : 24년 07월 08일

[이 보도자료는 뉴시스, 중앙일보, 동아일보, 아시아경제, 헤럴드경제, 뉴스1, 머니투데이, 서울경제, 문화일보, 시사캐스트 등의 매체에 소개되었고 대부분 '오늘의 pick 기사'로 분류되었습니다]

돌싱男, 전 배우자와 같이 여행 가면 ‘관계 더 악화’-女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 중 하계휴가 등을 맞아 여행을 같이 가면 ‘부부 관계가 더 악화되거나(남)’ ‘몸과 마음이 모두 피곤했던(여)’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일 ∼ 6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 중) 하계휴가 등을 맞아 여행을 같이 가면 돌아올 때는 어떤 기분이었습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0.6%가 ‘관계가 더 나빠졌다’고 답했고, 여성은 29.5%가 ‘심신이 피곤했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으로는 남성이 ‘재충전했다(25.0%)’, 여성은 ‘견문을 넓혔다(26.1%)’는 답이 뒤따랐다. 

3위로는 남녀 모두 ‘추억을 쌓았다(남 21.6%, 여 23.1%)’로 답했다. 

마지막 4위는 남성이 ‘심신이 피곤했다(14.6%)’, 여성은 ‘관계가 더 나빠졌다(13.8%)’를 들었다. 

돌싱 44%, 전 배우자와의 여행 ‘안 가는 편이 나았다’
상기 조사결과를 종합해 보면 부부가 하계휴가를 맞아 같이 여행을 가서 남성 54.8%, 여성 56.7%는 ‘긍정적인 결과(견문을 넓혔다, 추억을 쌓았다, 재충전했다 등)를 도출했으’나, 나머지 남성 45.2%, 여성 43.3%는 여행에서 ‘부정적 결과(관계가 더 나빠졌다, 심신이 피곤했다 등)를 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부부관계가 원만할 때는 휴가를 함께 가면 추억을 쌓는 등의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라며,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가 장기간 밀착해 있다 보면 어색하고 불편할 뿐 아니라 언쟁거리가 발생하여 부부관계가 악화되기 십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전 배우자와 여행 시 男‘관심사 차이’-女‘평소 악감’으로 불편!
두 번째 질문인 ‘전 배우자와 여행을 같이 가서 기분 좋게 지내지 못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관심사 차이’라는 대답이 34.3%로서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 ‘목적이 상이(28.0%)’와 ‘평소의 불편한 감정(24.6%)’ 등의 순이고, 여성은 33.2%가 ‘평소의 불편한 감정’을 선택해  가장 앞섰고, ‘관심사 차이(28.7%)’와 ‘목적이 상이(22.4%)’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마지막 4위로는 남녀 공통으로 ‘예산 차이(남 13.1%, 여 15.7%)’를 들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여행을 갈 때 부부 중 한 사람은 재충전에 중점을 두나 다른 사람은 견문을 넓히는데 의미를 두는 등으로 관심사가 다르면 의견 충돌이 발생하기 쉽다”라며, “한편 휴가를 가면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기 쉬운데 평소 부부 관계가 원만하지 못할 경우 상황에 시의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마음이 불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전 배우자와 여행 중 언쟁 촉발 요인 男‘쇼핑’-女‘여행 코스’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전 배우자와 같이 여행을 갔을 때 발생한 언쟁은 주로 어떤 사안에 기인했습니까?’라는 질문에서도 남녀 간에 대답이 엇갈렸다. 

남성은 ‘쇼핑(30.2%)’과 ‘여행 (세부) 코스(26.1%)’, 여성은 ‘여행 (세부) 코스(34.7%)’와 ‘곁눈질(26.5%)’ 등을 각각 상위 1, 2위로 꼽았다. 

그 뒤로는 남성의 경우 ‘짐(22.0%)’과 ‘옷차림(14.2%)’, 여성은 ‘옷차림(21.3%)’과 ‘쇼핑(11.5%)’ 등을 3, 4위로 들었다. 

온리-유 관계자는 “여행을 가면 부부 간에 쇼핑의 종류와 양 등과 관련하여 이견이 발생할 수 있고, 여행 (세부) 코스도 취향에 따라 서로 다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여행을 가면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상황과 마주칠 기회가 많다”라며, “부부 사이가 좋을 때는 함께 협의하여 해결하면 되지만 서로 불편한 상태일 때는 여행이 부부 관계를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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