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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3 男, 데이트 상대가 얄미울 때‘고급 식당 고집’-女는? 2025-07-07 352
신문사 : 문화일보, 뉴시스 등 실린날 : 25년 07월 07일

 
[이 보도자료는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동아일보, 인사이트, 위키트리, 문화일보 등의 매체에 게재되어 많은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男, 데이트 상대가 얄미울 때‘고급 식당 고집’-女는?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교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고급 식당을 고집하거나(男)’ ‘데이트 비용을 쓰는데 인색(女)’할 때 상대가 얄밉게 느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정보업체 온리-유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6월 30일 ∼ 6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8명(남녀 각 25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재혼 교제 과정에서 상대가 얄밉게 느껴질 때는 언제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4.4%가 ‘고급 식당 고집’으로 답했고, 여성은 30.9%가 ‘데이트비(費)에 인색’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2위로는 남녀 모두 ‘주제 넘는 재혼 조건(남 24.7%, 여 27.4%)’을 들었다.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데이트비(費)에 인색(20.1%)’과 ‘트집 잡기에 골몰(13.5%)’, 여성은 ‘트집 잡기에 골몰(23.6%)’과 ‘차이기 전 선수 침(13.5%)’ 등으로 답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대상자들 사이에는 교제를 진행하면서 데이트 비용과 관련된 이슈가 자주 발생한다.”라며, “데이트 비용을 주로 부담하는 남성들은 상대가 값비싼 식당을 고집하는데 대해, 여성은 상대가 (돈 자랑을 하면서 정작) 데이트 비용을 쓰는 데 인색한 등으로 남녀 모두 불만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재혼 맞선에서 서글픈 생각 들 때 男‘함량 미달’-女‘허름한 옷차림’
두 번째 질문인 ‘재혼 맞선에서 상대의 어떤 모습을 보면 본인의 처지가 서글프게 느껴집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함량 미달(32.4%)’, 여성은 ‘허름한 옷차림(33.6%)’을 각각 첫손에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노안(남 26.3%, 여 25.1%)’이 뒤따랐다. 

기타 남성은 ‘비만(20.0%)’과 ‘허름한 옷차림(14.7%)’, 여성은 ‘일방적인 대화(18.5%)’와 ‘함량 미달(16.6%)’ 등을 3, 4위로 들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재혼 맞선에 나갈 때는 남녀 불문하고 기대에 부풀기 마련”이라며, “하지만 이상형과 동떨어진 여성이 나오거나(男), 상황에 맞지 않는 옷차림으로 나온 상대(女)를 보면 마음이 서글퍼진다.”라고 설명했다. 

재혼 교제에서 男이라 차마 할 수 없는 것‘식사비 미루기’-女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 상대와 교제를 하면서 본인이 남(여)자라서 차마 할 수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이 ‘식사비 미루기(29.7%)’와 ‘재혼 시 경제적 기여 문의(24.7%)’, 여성은 ‘여행 제의(32.1%)’와 ‘재혼 시 가사 분담 문의(24.3%)’ 등을 각각 상위 1, 2위로 선택했다. 

그 외 남성은 ‘여행 제의(19.0%)’와 ‘(헤어진 뒤)재결합 제의(13.1%)’, 여성은 ‘재결합 제의(20.1%)’와 ‘재혼 제의(13.4%)’ 등으로 답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아무리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다고 해도 이성 간에 교제를 할 때는 역할과 임무 등에 차이가 있다”라며, “식사비를 여성에게 부담시키거나 여성이 먼저 여행을 제의하는 것은 부자연스런 측면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맞선 및 교제는 재혼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므로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를 배려하고 성의를 다 해야  한다.”라며, “특히 데이트 비용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남성과 여성이 적절한 선에서 분담해야 의도치 않은 오해를 방지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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