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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5 여름철 데이트 시 상대 파악 특명 男‘체형’-女‘체력’ 2025-07-21 315
신문사 : 종합지, 경제지 실린날 : 25년 07월 21일

여름철 재혼 데이트 시 상대 파악 특명 男‘체형’-女‘체력’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무더운 여름철에 데이트를 할 때 상대의 ‘체형(男)’과 ‘체력(女)’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4일 ∼ 20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36명(남녀 각 26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여름철은 계절 특성상 데이트를 할 때 재혼 상대의 어떤 점을 파악하기가 용이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0%가 ‘체형’으로 답했고, 여성은 33.2%가 ‘체력’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으로는 남성이 ‘민낯(28.0%)’, 여성은 ‘다혈질 여부(29.1%)’로 답했다. 

3위로는 남녀 모두 ‘참을성(남 18.7%, 여 17.9%)’을 들었다. 

4위는 남성의 경우 ‘다혈질 여부(15.6%)’, 여성은 ‘체형(14.2%)’이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무더운 여름에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체력 소모가 많다.”라며, “따라서 여성의 외모, 특히 체형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에게는 (여름이) 호기로 작용하고, 남성의 육체 및 신체적 힘이나 강인함 그리고 건강 등을 중시하는 여성들은 여름철을 잘 활용하면 이런 사항을 어렵잖게 파악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돌싱들, 여름 데이트 시 식사 선택 男‘여름 특선’-女‘평소 취향’
두 번째 질문인 ‘여름철 재혼 데이트 시 식사 메뉴를 고를 때 무엇을 가장 염두에 둡니까?’에서도 남녀 간에 대답이 엇갈렸다. 

남성은 32.5%가 ‘여름 특선’이라고 답해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 ‘영양가(25.0%)’ - ‘평소 취향(21.3%)’ - ‘이열치열(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뜻으로 더위를 따뜻한 음식으로 이겨낸다는 의미: 14.2%) 등의 순이고, 

여성은 ‘평소 취향’으로 답한 비중이 29.5%로서 가장 높았고, ‘여름 특선(26.1%)’ - ‘영양가(22.0%)’ - ‘식중독(16.4%)’ 등의 순이다. 

여름철 재혼 데이트 시 ‘이러면’ 열불 男‘장거리 맛집 투어’-女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고온다습한 여름철 재혼 데이트를 할 때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열화가 치밀어 오를까요?’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장거리 맛집 투어(28.4%)’와 ‘묵묵부답(24.2%)’, 여성은 ‘장거리 도보 코스(30.2%)’와 ‘우천 데이트(26.5%)’ 등을 각각 상위 1, 2위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장소 옮길 때 헤맴(남 22.4%, 여 21.3%)’으로 답했다. 

마지막 4위로는 남성이 ‘장거리 도보 코스(16.8%)’, 여성은 ‘묵묵부답(14.6%)’을 지적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남성의 경우 더운 날 상대가 멀리 떨어진 맛집에 가자고 주장하면 운전 등으로 짜증이 날 수 있다.”라며, “화장을 많이 하는 여성들은 땀에 약한데 덥고 습기가 많은 날씨에 먼 거리를 걷게 되면 열화가 치밀어 오르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더운 여름에는 불쾌지수가 높아져서 자그마한 일에도 짜증이 나기 쉽다.”라며, “데이트할 때 서로 상대를 배려하여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가운데 상대를 깊이 있게 파악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여름의 특징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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