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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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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 | 男, 결혼이 망설여지는 이유 1위‘재산 축낼까봐’-女는? | 2025-09-01 | 3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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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파이낸셜뉴스, 헤럴드경제, 문화일보, 스포츠경향 등의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대부분의 매체에서 pick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돌싱男, 재혼이 망설여지는 이유 1위‘재산 축낼까봐’-女는? 재혼을 추진하는 돌싱들 중 남성은 ‘상대가 자신의 재산을 축낼까봐’, 여성은 ‘수발들게 할까봐’ 각각 재혼을 망설일 때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지난 달 25일 ∼ 31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56명(남녀 각 27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어떤 우려 때문에 재혼을 망설이게 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29.1%가 ‘재산 축낼까봐’로 답했고, 여성은 27.3%가 ‘수발들게 할까봐’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누리려고만 할까봐(23.1%)’, 여성은 ‘눈치 볼 일 많아 질까봐(23.8%)’로 답했다. 3위로는 남녀 공히 ‘전혼 자녀 못 챙길까봐(남 21.2%, 여 20.1%)’를 들었다. 마지막 4위는 남성이 ‘눈치 볼 일 많아 질까봐(15.8%)’, 여성은 ‘갈등 소지 많아 질까봐(16.9%)’로 답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대상자들은 결혼 실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재혼에 대해 두려움과 우려가 크다.”라며, “남성은 본인이 힘들게 모은 재산을 상대가 허투루 쓸까봐 걱정이고, 여성은 상대에게 시중드는 등으로 힘들게 지낼까봐 재혼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돌싱들, ‘이럴 때’ 재혼 절실 男‘허무할 때’-女‘일 하기 싫을 때’ 두 번째 질문인 ‘어떤 상황에서 재혼이 절실해집니까?’라는 질문에서도 남녀 간에 대답이 크게 엇갈렸다. 남성은 ‘허무할 때(28.4%)’와 ‘혼식에 물릴 때(24.5%)’, 여성은 ‘일 그만 두고 싶을 때(30.9%)’와 ‘힘든 일이 겹칠 때(25.5%)’ 등을 각각 상위 1, 2위로 꼽았다. 그 외 남성은 ‘힘든 일이 겹칠 때(19.4%)’와 ‘부쩍 외로울 때(15.8%)’, 여성은 ‘부쩍 외로울 때(18.0%)’와 ‘부모자녀와 이별할 때(13.4%)’ 등을 3, 4위로 들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경쟁심이나 성취 욕구가 상대적으로 강한 남성은 본인의 존재감이 떨어지고 삶이 무의미하게 생각될 때, 인류 진화 과정에서 사회활동보다 가사를 주로 맡았던 여성들은 직장생활이나 자영업 등에 지칠 때 재혼 생각이 간절해진다.”라고 설명했다. 돌싱들의 재혼 의지가 꺾이는 경우 男‘자꾸 차이면’-女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을 추진하다가 어떤 경우에 재혼 의지가 꺾입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이상형에게 자꾸 차일 때’로 답한 비중이 31.3%로서 첫손에 꼽혔고, ‘불건전한 재혼관 보유(26.3%)’와 ‘마땅한 배우자감이 없음(21.2%)’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고, 여성은 30.2%가 ‘주변의 재혼 실패 소식’으로 답해 가장 앞섰고, ‘마땅한 배우자감이 없음(25.2%)’과 ‘이상형에게 자꾸 차임(21.9%)’이 뒤따랐다. 4위로는 남녀 모두 ‘믿고 사귀다가 배신당함(남 14.4%, 여 15.1%)’으로 답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남성들은 여성들의 까다로운 조건과 과도한 트집 등으로 재혼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라며, “여성은 매스컴이나 주변의 재혼 실패 소식을 듣고 재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은 대상자도 제한적이고 장애물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적의 배우자감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해야 재혼에 성공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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