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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男, 맞선 자주 갖다보니 ‘본인 주제 파악’-女는? 2025-09-08 350
신문사 : 이투데이 등 실린날 : 25년 09월 08일

돌싱男, 재혼 맞선 자주 갖다보니 ‘본인 주제 파악’-女는?

재혼을 추진하고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재혼 맞선 경력이 쌓이면서 남성의 경우 ‘본인의 주제 파악이 가능하고’, 여성은 ‘(배우자감으로서) 배제 대상 남성을 가려낼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01일 ∼ 07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재혼 맞선 횟수가 증가하면서 성혼을 위해 어떤 긍정적 효과가 나타납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2.3%가 ‘본인 주제 파악’으로 답했고, 여성은 3명 중 한 명 이상인 33.5%가 ‘배제 대상 감별’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으로는 남녀 모두 ‘이성 깊게 이해(남 27.2%, 여 27.1%)’로 답했다.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배제 대상 감별(23.4%)’과 ‘교제 기술 터득(17.1%)’, 여성은 ‘교제 기술 터득(24.2%)’과 ‘본인 주제 파악(15.2%)’ 등을 들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맞선 기회가 늘다보면 비록 당장 성혼이 되지 않더라도 경험을 통해 교훈을 얻게 된다.”라며, “나이와 외모를 중시하는 남성들은 맞선 횟수가 쌓이면서 본인의 재혼 시장 가치에 비해 배우자 조건이 너무 높게 설정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상대적으로 배우자 조건이 까다로운 여성은 여러 남성과 만남을 가지면서 본인과 잘 맞지 않는 남성을 가려내는 안목을 가지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돌싱男, 재혼 맞선 증가의 부정적 현상‘쉽게 포기’-女는?
두 번째 질문인 ‘재혼 맞선이 늘어나면서 재혼 상대를 찾는데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현상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34.2%가 ‘쉽게 포기’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 ‘상대를 지레짐작으로 판단(28.2%)’과 ‘건성건성 대함(25.3%)’, ‘트집 잡기에 혈안(12.3%)’ 등의 순이고, 여성은 ‘상대를 지레짐작으로 판단’으로 답한 비중이 35.7%로서 단연 앞섰고, ‘건성건성 대함(26.0%)’, ‘트집 잡기에 혈안(20.1%)’ 및 ‘쉽게 포기(18.2%)’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많은 재혼 대상자를 만나다 보면 자그마한 단점이나 흠결을 수용하지 못하고 (교제를) 포기하는가 하면(男), 상대를 세부적으로 파악하지 않은 채 부정적으로 단정해 버리는 경향(女)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돌싱들, 재혼 추진하며 ‘이런 점’ 후회 男‘경솔’-女‘보석 놓침’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 상대를 만나는 과정에서 후회스러웠던 점이 무엇입니까?’에서는 남성이 ‘경솔한 언행(33.8%)’을, 여성은 ‘보석(배우자감으로서 숨겨진 장점이 있는 사람)을 몰라봄(29.4%)’을 각각 가장 많이 꼽았다.

2위는 ‘호감 표시 적기(타이밍) 놓침(남 27.1%, 여 26.8%)’을 들었다. 

그 외 남성은 ‘보석을 몰라봄(24.6%)’과 ‘상대 파악에 소홀했음(14.5%)’, 여성은 ‘상대 파악에 소홀했음(24.8%)’과 ‘경솔한 언행(19.0%)’ 등으로 답했다. 
온리-유 관계자는 “재혼 대상자는 수적으로 매우 제한적인데 지나놓고 보면 좀 더 신중하지 못했던 데 대해 후회스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남성은 성급한 스킨쉽 등으로 기회를 무산시키고, 여성은 경제력 등에 대해서 과욕을 부리다가 상대의 진면목을 보지 못하고 인연을 놓치곤 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대상자를 한 명 두 명 만나는 것은  일종의 학습일 뿐 아니라 성혼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만나는 상대는 한 명도 똑 같은 사람이 없으므로 만날 때마다 정성을 다 해야 함은 물론 진지한 자세로 임해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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