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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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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 | 추석 앞두고 가장 큰 걱정거리 男‘돈’-女‘인간관계’ | 2025-09-29 | 2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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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매일경제,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경향,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조선일보, 아이뉴스24, 인사이트, 뉴스1, 머니S 등의 매체에 소개되어 대부분 'pick'로 분류되었습니다] 돌싱, 이혼 전 추석 앞두고 가장 큰 걱정거리 男‘돈’-女‘인간관계’ 금년에도 변함없이 추석 연휴가 다가온다. 추석은 즐거운 날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기도 한다. 결혼생활 경험이 있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전 배우자와 이혼하기 전 추석이 다가오면 남성은 ‘돈’, 여성은 ‘(부부, 배우자 가족, 형제 및 동서 등과의) 인간관계’가 가장 큰 걱정거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재혼 전문 사이트 온리-유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22일 ∼ 28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56명(남녀 각 27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을 할 때 추석이 다가오면 가장 큰 걱정거리가 무엇이었습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1.3%가 ‘돈’으로 답했고, 여성은 33.1%가 ‘인간관계’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그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인간관계(29.1%)’ - ‘피로(23.0%)’ - ‘고뇌(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에서 오는 고민과 괴로움: 16.6%)’ 등의 순으로 답했고, 여성은 ‘피로(29.1%)’ - ‘고뇌(22.3%)’ - ‘돈(15.5)’ 등의 순이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추석 때는 차례 준비 비용은 물론 선물과 용돈, 교통비 등으로 적지 않은 자금이 필요하므로 남성들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라며, “추석 등 명절이 되면 많은 가족 구성원이 모이게 되고 또 음식 등을 준비해야 하므로 배우자 가족이나 형제, 동서, 부부 간에 갈등이 발생할 소지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돌싱男女의 이혼 전 추석 스트레스, 언제부터 시작될까? -男‘아내와 양가 방문 계획 협의’-女‘동서와 추석준비 협의’- 두 번째 질문인 ‘이혼하기 전에는 추석 스트레스가 언제부터 시작되었습니까?’에서도 남녀 간에 대답이 엇갈렸다. 남성은 ‘아내와 양가 방문 계획 협의(34.2%)’와 ‘연휴 예상되는 교통 상황 보도(29.8%)’ 등을, 여성은 ‘동서와 추석 준비 협의(33.5%)’와 ‘연휴 해외여행 관련 소식(27.3%)’ 등을 각각 상위 1, 2위로 들었다. 기타 남성은 ‘형제간 추석 준비 협의(20.5%)’와 ‘연휴 해외여행 관련 소식(15.5%)’, 여성은 ‘남편과 양가 방문 계획 협의(23.0%)’와 ‘연휴 예상되는 교통 상황 보도(16.2%)’ 등의 순이다. 온리-유 관계자는 “추석 명절 때는 당일과 그 전후만 힘든 것이 아니라 한참 전부터 과거 경험을 떠올리며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라며, “남성은 명절에 대해 불만과 불평에 휩싸인 아내와 추석 일정을 협의하며 골머리를 앓게 되고, 여성은 동서와 차례 준비에 대한 역할 분담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돌싱男, 이혼 전 추석 다가오면‘아내의 꿍한 모습’ 떠올라-女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결혼생활을 할 때 추석이 다가오면 머리에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까?’라는 질문에는 남성의 경우 29.1%가 ‘아내의 꿍한 모습’으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그 뒤로 ‘교통체증(25.5%)’과 ‘무거운 짐(20.1%)’, ‘북적북적(가족들이 많이 모여 복잡하고 수선스런 모양: 13.1%)’ 등의 순이며, 여성은 ‘시가의 비호의적 시선’으로 답한 비중이 28.3%로서 가장 앞섰고, ‘음식과의 씨름(26.6%)’, ‘북적북적(21.2%)’ 및 ‘무거운 짐(14.0%)’ 등의 대답이 뒤따랐다.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추석 등 명절이 되면 여성(며느리)들은 불만스런 표정을 짓는 경우가 많고, 시가에서는 며느리를 감시하고 비교하며 얕잡아 보려는 경향이 있다.”라며, “따라서 추석이 다가오면 미리부터 남자와 여자 모두 마음이 편하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명절은 1년에 두 번 있고 점점 간소화 되어 감은 물론 가족을 대하는 배려심도 강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명절을 가족과 함께 즐긴다는 긍정적인 자세로 임하는 편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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