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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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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3 | 女 37.2%, 결혼하면 ‘자유 제한’ 걱정 돼-男은? | 2026-05-18 | 2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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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머니투데이, JIBS, 뉴스1, 위키트리 등의 매체에 게재되었으며, 대부분의 매체에서 '오늘의 Pick 기사'로 분류했습니다.] 돌싱女 37.2%, 재혼하면 ‘자유 제한’ 걱정 돼-男은? 재혼을 추진 중인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재혼을 하면 남성의 경우 ‘경제적 부담’, 여성은 ‘자유 제한’ 등에 대한 걱정으로 중간중간에 재혼 (추진)을 멈칫거리는 것으로 드러났다.혻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11일 ∼ 17일 사이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646명(남녀 각 323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재혼을 추진하다가 중간중간에 멈칫거리게 하는 요인이 무엇입니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혻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42.7%가 ‘경제적 부담’으로 답했고, 여성은 37.2%가 ‘자유 제한’으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혻 이어 남성은 ‘자유 제한(21.1%)’과 ‘감정 소모(16.1%)’, 여성은 ‘감정 소모(24.2%)’와 ‘간병 우려(17.0%)’ 등을 2, 3위로 들었다.혻 마지막 4위는 남녀 똑같이 ‘또 다른 상처(남 13.0%, 여 15.1%)’였다.혻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재혼 대상 남성들 중에는 재혼을 하면 남자가 자가와 생활비 등을 대부분 부담해야 함은 물론 재산 양도 문제 등에 대해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여성들은 이혼 후 돌싱으로 자유를 만끽하는데 재혼으로 다시 구속받게 될까봐 재혼을 망설인다.”라고 설명했다.혻혻 돌싱, 男‘무기력한 생활’-女‘지인의 재혼 성공’이 재혼 결심케 해! 두 번째 질문인 ‘무엇이 망설이던 재혼에 방아쇠를 당기게 할까요?’라는 질문에서는 ‘지인의 재혼 성공(남 24.2%, 여 33.4%)’과 ‘무기력한 생활(남 44.3%, 여 30.4%)’ 등을 1, 2위로 선택했다.혻 단지 남성은 ‘무기력한 생활’, 여성은 ‘지인의 재혼 성공’을 상대적으로 높게 지지했다.혻 기타 남성은 ‘건강 이상 경험(17.3%)’을 ‘경제적 불안(14.2%)’보다 높게 꼽았으나, 여성은 ‘경제적 불안(21.0%)’이 먼저이고 ‘건강 이상 경험(15.2%)’이 뒤를 이었다.혻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여성에 비해 사교성이 떨어지는 남성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회적 교류가 줄어들어 활력이 떨어지는데 그 부분을 배우자를 통해 메우려 한다.”라며, “초혼에 실패한 여성들은 그 아픔을 치유하고 재혼을 통해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있는데 주변 지인 중에 재혼에 성공한 사례가 있으면 재혼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라고 설명했다.혻 혻혻 재혼이 초혼보다 편한 점 2위‘다양한 혼인 형태’-남녀별 1위는?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재혼이 초혼보다 편한 점’으로는 남성의 경우 31.3%가 ‘가족의 동의 불필요’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여성은 ‘준비 사항이 별로 없음’으로 답한 비중이 34.4%로서 가장 앞섰다.혻 2위로는 남녀 모두 ‘다양한 혼인 형태(법적 결혼, 사실혼, 연인 형태 등: 남 27.2%, 여 26.0%)’로 답했다.혻 3위 이하는 남성의 경우 ‘준비 사항이 별로 없음(23.5%)’과 ‘번거로운 절차 생략(18.0%)’, 여성은 ‘번거로운 절차 생략(22.9%)’과 ‘가족의 동의 불필요(16.7%)’ 등으로 답했다.혻 온리-유 관계자는 “돌싱들은 초혼을 통해 성인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재혼 때는 사사건건 가족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다.”라며, “초혼 때는 결혼 시 남자와 여자의 준비 사항이 명확하게 정해지나 재혼 때는 살림이 대부분 준비돼 있으므로 새롭게 준비할 필요가 없다.”라고 설명했다.혻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돌싱으로 혼자 사는 삶과 재혼을 하여 새롭게 가정을 꾸리는 데는 각각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라며, “사람마다 재혼에 대한 필요성에도 차이가 있으므로 현명하게 판단하여 시간이 지난 후 후회가 없도록 결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혻혻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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