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나래 계열사
  • 문의전화는 02-583-0500으로 전화주세요
  • 가입안내와 상담전화와 상담신청을 해주세요.

언론보도기사

필이 통하는 만남이 있는 곳 비에나래

HOME > 매스컴 보도기사 > 언론보도기사

공지사항 비주얼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652 여름 맞선 최악의 ‘꼴불견 패션’ 2위‘동네 마실룩’-1위는? 2026-07-06 233
신문사 : 머니투데이, 뉴시스 등 실린날 : 26년 07월 06일

[이 보도자료는 머니투데이, 뉴시스, 뉴스1 등의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

여름 재혼 맞선 최악의 ‘꼴불견 패션’ 2위‘동네 마실룩’-1위는?

재혼을 희망하는 돌싱(돌아온 싱글)들은 여름철 맞선에서 상대가 ‘경박한 옷차림(男)’을 하거나 ‘기능성 아웃도어(女)’를 착용하면 참기 힘들 정도로 눈에 거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혻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6월 29일 ∼ 5일 사이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656명(남녀 각 328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전화 등을 통해 ‘여름철 재혼 맞선 상대의 복장으로 가장 꼴불견은 어떤 것일까요?’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혻

이 질문에 대해 남성은 응답자의 32.3%가 ‘경박한 옷차림’으로 답했고, 여성은 33.5%가 ‘기능성 아웃도어’로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혻

그 다음으로는 남녀 모두 ‘동네 마실 복장(남 30.5%, 여 29.3%)’으로 답했다.혻

기타 남성은 ‘기능성 아웃도어(18.9%)’와 ‘구겨진 린넨(마) 소재(12.5%)’, 여성은 ‘땀자국(18.0%)’과 ‘경박한 옷차림(13.4%)’ 등을 3, 4위로 들었다.혻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남성은 상대가 노출이 심하거나 속이 훤히 드러나는 복장을 착용하면 평소 생활이 천박할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여성은 맞선 상대가 등산복이나 골프복 등 기능성 아웃도어를 착용하면 무성의하게 보여서 본인에 대한 존중심을 의심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혻

여름 돌싱 맞선, 女 패션 치트키는 ‘핏’-그렇다면 男은?혻
두 번째 질문인 ‘여름철 재혼 맞선 복장의 매력 포인트는 어디에 둡니까?’라는 질문에서는 남성의 경우 ‘코디(34.2%)’와 ‘라인 잡아주는 핏(Fit: 30.5%)’, 여성은 ‘라인 잡아주는 핏(31.1%)’과 ‘화사한 컬러(29.5%)’ 등을 각각 상위 1, 2위로 선택했다.혻

3위 이하는 남성이 ‘시원한 소재(20.1%)’와 ‘화사한 컬러(15.2%)’, 여성은 ‘코디(22.3%)’와 ‘시원한 소재(17.1%)’ 등이다.혻

이경 비에나래 총괄실장은 “패션 감각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남성들은 옷의 조화를 만들기에 급급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여성들은 아무래도 체형이 날씬하게 보이도록 핏에 신경을 쓴다.”라고 설명했다.혻혻

여름 재혼 성공률 높이는 맞선 복장 공식...男‘단정함’ vs 女‘000’
마지막 세 번째 질문인 ‘여름철 재혼 맞선 복장의 주요 콘셉트는 무엇입니까?’에서도 남녀 간에 대답이 크게 갈렸다.혻

남성은 33.2%가 ‘단정함’으로 답해 첫손에 꼽혔고, ‘세련미(28.1%)’와 ‘자연스러움(19.2%)’, ‘트렌디(13.4%)’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고, 여성은 ‘화사함’으로 답한 비중이 30.2%로서 가장 앞섰고, 그 뒤로 ‘단정함(26.8%)’, ‘세련미(22.3%)’, ‘트렌디(14.0%)’ 등의 순이다.혻

온리-유 관계자는 “남성은 옷차림에서 실점만 하지 않을 정도로 무난하게 착용하면 성공적이고, 여성은 화사한 패션으로 이혼의 상처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여주는 등으로 옷차림을 통해 점수를 따기 위해 많은 정성을 쏟는다.”라고 설명했다.혻

끝으로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여름에는 계절의 특성을 살려서 센스 있게 복장을 착용하면 특유의 멋을 살릴 수 있다.”라며, “하지만 더위나 비바람 등과 같은 장애요인도 있으므로 상황에 맞춰 옷을 선택해야 실점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혻혻

별첨 : 세부 설문조사 결과 1부


[기사원문 보기]

목록

free 상담신청
상담신청하기
  
cm

@

  

확인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