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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뉴 밀레니엄을 이끌 벤처.중기 리더 50인 2001-03-28 7754
신문사 : 한국경제 실린날 : 2001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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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이 "뉴 밀레니엄을 이끌 벤처.중기 리더 50인"을 선정했다.

경기침체와 국내외 증시상황 악화로 벤처에 대한 기대가 다소 수그러들고 있는 상황에서 유망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 경영자를 리더로 선정,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는 것이 근본 취지다.

이번에 선정된 벤처.중기 리더 50인은 하나같이 기술력과 도전정신만을 믿고 맨몸으로 창업해 주목받는 기업으로 일군 경영자이거나 세인들의 무관심 속에서 묵묵히 중소기업을 키워 나간 기업인이다.

이들은 특히 혁신과 창조정신으로 무장해 위기상황을 이겨냈다는 점이 후배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의 경영자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준호 중소기업청장은 "한국경제신문의 이번 벤처중기 리더 50인 선정은 정부의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 육성정책과 어우러져 침체상황에 빠져있는 한국경제에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어떻게 선정했나 =한국경제신문은 선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자체 인력풀을 총가동하는 한편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주무 정부부처인 중소기업청과 정보통신부로부터도 대상기업을 추천받았다.

중소기업청으로부터는 벤처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 정보통신부로부터는 유망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의 리스트를 제공받았다.

여기에 중소기업진흥공단 기협중앙회등 전문기관과 주요 벤처캐피털회사에 자문을 구했다.

특히 벤처캐피털회사의 투자심사역과 애널리스트들이 선정위원회에 직접 참가,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

선정 부문은 6개로 나누었다.

기술로 승부하는 기업, 수출 및 마케팅으로 승부하는 기업, 외길 승부기업, 창조성으로 승부하는 기업, 프론티어정신이 투철한 기업,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에자금을 공급하는 벤처캐피털 등 6개 부문이다.

부문별 최종 선정작업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1차, 2차에서 걸러진 후보들은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였다.

선정위원회는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에 좀더 높은 가중치를 두었다.

이에따라 비록 지금은 자본금이나 매출규모가 미미하더라도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주로 선정됐다.

어떤 기업인이 선정됐나 =모두 6개 부문중 프론티어 부문의 기업인이 12명 선정돼 가장 많았다.

김원대 스마트디스플레이 사장, 박기호 이지캐시 사장, 박승훈 인텔리코리아 사장, 손동규 비에나래 사장, 이은정 디디다스 사장, 강태진 씽크프리 사장, 서원교 이스턴컨설팅 사장, 권도균 이니시스 사장, 이은석 탑헤드닷컴 사장, 이규택디지털앤디지털 사장, 이상성 파이언소프트 사장, 이기원 젤라인 사장 등이다.

기술승부 부문에선 경쟁이 치열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미래에 통용될 기술에서 우위를 보인 경영자를 선정했다.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 장대훈 미래산업 사장, 고석태 케이씨텍 사장, 우병일영우통신 사장, 남민우 다산인터네트 사장, 윤해균 도원엔지니어링 사장, 백정현 텔레게이트 사장, 김희조 알파텔레콤 사장, 이용국 한단정보통신 사장 등이 영예를 차지했다.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수출 및 마케팅부문에서도 경합을 벌였다.

선정된 리더는 정광훈 정문정보 사장, 박기석 시공테크 사장, 심현도 시그마컴 대표, 이영남 이지디지털 회장, 이종훈 알파비전텍 사장, 이광철 한텔 사장, 양웅선 아이디어파크 사장, 이봉순 대성메디테크 사장, 안경훈 디비아이테크 사장등 9명이다.

정규수 삼우이엠씨 사장, 오경수 시큐아이닷컴 사장, 변봉덕 코맥스 사장, 안종균 코디콤 사장, 민신웅 아세아조인트 사장 등 5명은 한우물 경영에서 두각을 나타내 외길승부 경영인에 선정됐다.

창조정신이 뛰어난 경영인으로는 임채환 블루코드테크놀로지 사장,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사장, 최상혁 ITB 사장, 한상대 아이퀘스트 사장, 양진석 게비스코리아 사장, 이성만 BBC정보통신 사장 등 6명이 뽑혔다.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발굴하는 벤처캐피탈회사로는 KTB네트워크, 무한기술투자 우리기술투자 한국기술투자 산은캐피탈 스틱벤처투자 TG벤처 동원창투 LG벤처투자 등이 선정됐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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