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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미혼남녀 42.4%, 배우자로서 최적기 놓쳐 2004-12-07 7148
신문사 : 스포츠지 실린날 : 2004년 12월 07일

미혼남녀 42.4%, "배우자로서 최적기 놓쳐"

미혼 남녀 10명중 4명 "금값은 지났어요"
비에나래 설문 결과

 배우자를 찾고 있는 미혼 남녀 10명 중 4명은 이미 본인이 배우자로서 '최고 절정기'를 놓쳤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에 따르면 최근 전국 결혼적령기 미혼남녀 530명(남 274명, 여 256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배우자감 가치평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2.4%가 본인은 배우자로서 '최적기를 지났다'고 대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본인의 배우자 가치가 '최고 정점'(25.9%)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지만 '정점 막 지난 상태'(17.9%), '평가가 좀 떨어진 상태'(16.2%) '큰 폭 하락 상태'(8.3%) 등 '최적기를 지났다'는 응답도 상당수를 차지했다.
 
반면 '정점 앞둔 상태'(16.0%) '좀 이른 상태'(15.7%) 등 아직 '절정기를 앞두고 있다'는 응답은 31.7%였다.
 
'배우자를 찾는 현재의 심리 상태'에 대해서는 '아주 여유롭다'(25.5%)는 반응이 가장 많았지만 '본격적으로 나선 상태'(16.8%) '최우선 과제'(14.0%)도 2,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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