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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950 ** 미녀-추남 커플 갈수록 늘어난다 왜? ** 2006-05-17 7965
신문사 : 일간지, 인터넷신문 실린날 : 2006년 04월 21일

미녀-추남 커플 갈수록 늘어난다 "왜?"

여성 80% "남성외모 중요치 않아"…'추남'들, 따뜻함과 자상함 갖춰

'옥동자' 정종철씨가 20일 “오늘은 대한민국 추남 승리의 날”을 선언하면서 훤칠한 미인과의 결혼에 골인한 사실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우리 사회에 남녀 외모 차이가 큰, 이른바 ‘추남과 미녀’의 결혼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온리-유’의 커플매니저 배유림 팀장은 4월 21일 CBS 라디오 ‘뉴스야 놀자’(진행 : 개그맨 노정렬)와의 인터뷰에서 “보통 ‘여자’가 아깝다는 이야기를 듣는, 이른바 ‘미녀와 추남’과의 결혼이 갈수록 늘고 있는 추세”라며 “‘외모가 협조 안 되는 남자’들, 이른바 ‘추남’들이 자신에게 과분하다고 생각하는 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배유림 팀장은 “외모가 되는 여성들이 젊은 시절 이런 저런 조건들을 많이 따지면서 여러 남자들과 교제하곤 하지만, 결국 여성들은 ‘따뜻함과 배려, 자상함’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이 추남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대체로 무조건 고개 숙이고 들어가며 여성에게 100% 맞추는 경우가 많고, 편안하고 한결 같은 자세를 취하는 사례가 많아, 여성들이 결국 여기에 마음이 움직여 결혼에 골인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배 팀장은 “물론, 능력과 돈, 유머 감각 같은 것도 여성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아직까지 여성을 결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은 남성의 마음”이라며 “남성으로서 어느 정도 경제적 비전은 보여 주되, 한결 같이 자상한 배려심을 보여주면, 여성은 그 남성의 외모에서도 나름의 친숙함, 나아가 매력도 느끼게 마련”이라고 말했다.

배 팀장은 “자기는 인기도 없고 외모에도 자신이 없는데, 자신에게 과분한 외모와 인기를 지닌 여성에게 마음을 품는 남성의 경우, 우리는 ‘구들장 같은 사랑’을 주문한다”면서 “구들장 같은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심과 감각, 그리고 믿음, 이 세 가지”라고 밝혔다.

“사랑하는 여성이 자신을 부담스러워하거나, 혹은 다른 남성에게 마음을 주는 걸 보면서도 흔들림 없이 수그러들고 배려하는 강한 인내심, 그리고 그 여성이 자신을 부담스러워할 때 그녀의 관심사와 취미를 파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이템 감각, 마지막으로 그 여성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낄 때 밀려오는 자기연민과 자괴감을 이겨내는 믿음, 이 세 가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승산이 있는데, 많은 '추남'들이 여기에 강하다”는 게 배 팀장의 설명.

배 팀장은 “이렇게 속도전이 아닌 지구전으로, 한결 같은 배려와 자상함으로, 공감 아이템을 갖고 계속 다가가는 ‘추남’을 여성들이 처음엔 부담스러워 하지만, 다른 남자에게 마음을 주다가도 돌아오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며 “여성에게 100% 맞추는 한결 같은 남성으로서, 늘 보디가드처럼 지켜주게 되면, 여성은 언젠가 한번은 꼭 ‘옆에 누가 있었구나’ 하는 허전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게 많은 ‘추남’들이 갖고 있는 미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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