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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427 맞선상대와의 '눈맞춤', 몇 초가 적당할까? 2017-09-04 172

사회공포증이 있거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낯선 사람과 서로 눈을 응시하고 있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눈을 자꾸 피하면 뭔가 찔린 부분이 있는 사람처럼 보이고, 너무 오랫동안 응시해도 음흉하고 엉큼해 보일 수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눈 맞춤’ 시간은 어느 정도 길이일까.

최근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이 사람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눈빛 교환 시간에 대해 연구했다. 연구팀은 런던과학박물관에 방문한 관광객 500명을 대상으로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은 총 56개국에서 온 실험참가자들로, 11~79세까지 연령대가 다양했으며 평균연령은 30세였다.


실험 결과, 실험참가자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낀 눈 맞춤 시간은 3초 정도였다. 또 대부분의 실험참가자들이 2~5초 사이를 편하게 느꼈다. 1초 이하 혹은 9초 이상의 시간을 선호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눈 맞춤 시간에 대한 선호도와 개인의 성격 사이에는 별다른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외향적인 성향을 가졌다고 해서 다른 사람과 오랫동안 시선을 마주치는 것도 아니고, 내향적인 성향을 가졌다고 해서 눈을 쉽게 피하는 것도 아니라는 의미다.

성별에 따라서도 별다른 차이점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단 나이가 든 남성일수록 영상 속에 등장한 여성과 시선을 오래 마주치길 선호한다는 특이점이 발견됐다. 또 마주보는 시간이 짧은 상대일수록 위협적으로 느낀다는 점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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