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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558 행복, 목표수준을 한 단계만 낮추면! 2021-02-08 151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바보스럽기도 하다.

인생의 4/5 이상을 소모한 70대, 80대의 사람들은 대부분 평범하다.

그 다음 세대 또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청소년기 혹은 중·장년기를 사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사투를 벌인다.

대학에 들어가려고, 취업을 위해, 하물며 취미활동을 하는데도,

모두 혼신의 힘을 쏟아 붓는다.


대학 지원을 보자. 각자 자기 점수로 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대학을 지원한다.

자신의 실력이 100인데 80 정도의 대학을 목표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

떨어질 위험이 없어서 좋고, 장학금도 받는다.

교수님이나 동급생들의 칭찬, 부러움도 한 몸에 받는다.


직장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실력보다 좀 낮은데 들어가면

유리한 점이 부지기수로 많다.

업무 성취도가 좋으니 능력 및 실적 평가에서 A+는 따 논 당상이다.

혹시라도 퇴직할까봐 혜택이라는 혜택은 알아서 챙겨준다.

특별 관리 대상으로서 늘 사장과 상사의 주목을 받는다.


취미생활 또한 다르지 않다.

등산을 취미로 하는 사람은 목표를 계속 높인다.

좀 더 높고, 좀 더 험한 산을 정복 대상으로 삼는다.

골프도 핸디를 줄이기 위해 새벽, 밤, 주말 시간을 몽땅 투입한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다. 각자 스스로 택하는 길이다.


결혼은 어떤가! 결혼과 후회는 실과 바늘 같이 따라 다닌다.

그만큼 복잡다단한 게 결혼이다.

화성 출신과 금성 출신이 만나니 그 후 역정은 명약관화하다.


말도 안 통하고 생각도 다르고 하는 짓거리도 도대체가 상상 밖이다.

그러면 결혼을 안 하는 게 대수일까? 그건 너무 나약한 생각 아닐까!

대학 입학이나 취업 준비, 취미활동 등을 응용하면 답은 금방 나온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세상사 모두 상대(학교, 직장, 산 등)을 파악하고,

그 상대에 맞추어 대비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혼도 예외가 아니다. 우선 결혼의 속성부터 터득하고 덤벼보라.

다음으로는 화성출신과 금성출신의 특성을 이해하자.

그런 연후에는 상대에게 자신을 적응시켜보자.

 이 정도만 준비가 되면 적어도  화(금)성 출신끼리 사는 것보다는

 몇 십 배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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