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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599 무촌의 부부 인연 맺기, 곳곳에 암초 도사려! 2022-06-03 488

‘행복한 결혼이 극히 드문 것은 그것이 얼마나 귀중하고 위대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프랑스의 철학자 몽테뉴가 일갈한 금언이다.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가는 데는 암초도 많고 장애물도 많다. 인연을 만들어 가는 각 단계별로 어떤 장애 요인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아본다.


소개팅을 정한 후 만나기 전 단계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우선 카톡에 올려놓은 사진이 문제를 일으킨다. 자유롭게, 꾸밈없이 찍어서 카톡에 올려둔 사진을 배우자감 입장에서 보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미팅을 취소시켜야 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야심한 밤에 전화를 한다거나 통화를 장황하게 오래 하는 것 모두 대량 실점을 면할 수 없다. 문자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자나 탈자, 띄어쓰기와 맞춤법 상의 오류도 당연히 감점 요인. 그런가 하면 약속 장소를 자기 집 근처로 고집하여 이기적이라는 좋지 못한 선입견을 주기도 한다.


소개팅에서 서로 상면하는 순간에도 평가가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아이구, 이미지가 완전히 할아버지(할머니)이네!”, “옷차림이 저게 뭐야!”, “사진하고 완전 딴판이잖아!”, “약속시간에 늦어서 허겁지겁하는 모양새라니~”, “맞선 상대가 왔는데도 무덤덤하게 앉아있는 저 태도는 또 뭐람!” 등등


여기까지 잘 왔다고 해서 프리패스는 절대 아니다. 본격적으로 대화가 시작되고 데이트가 진행되면 매 순간, 동작 하나하나가 평가의 대상이 된다. 쓰는 용어는 상스럽지 않은지 성격은 까다롭거나 예민하며 강하지 않은지, 욱하는 기질은 없는지 등등 모두가 관심과 평가의 대상이다. 너무 이기적이거나 짠돌이는 아닌지, 센스와 유머는 적당히 발휘되는지~~


어렵다구요. 그냥 상식적이고 평범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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