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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결혼상대에게 간과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면~ 2022-09-08 362

“배우자(연인)의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라!”
결혼(연애) 전문가들이 자주 하는 조언이다.
그런데 그게 가능할까?

 

배우자감을 찾다보면 100% 만족할 만한 사람은 없다.
성격이나 가치관, 생활자세, 성향, 옷차림 등등에서 뭔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참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라면 다행이겠지만 간과하기 힘든 단점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

렇다고 상대를 포기하고 또 다른 이성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한편으로는 상대와 장기적으로 원만한 관계 유지를 위해서

눈에 거슬리는 점을 지적하고 고치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겠다.
그 하나는 결혼 전에 적당한 기회를 봐서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고 고치게 하는 것이다.
다음 두 번째로는 일단 결혼을 하고 기회를 보아 지적하는 것이다.
마지막 세 번째는 묵과하는 것이다.

 

결혼 전에 지적할 경우 후유증을 낳을 수도 있다.
상대가 순순히 받아들이면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파란이 예상된다.
또 상대가 단점 교정에 대해 성의를 보이지 않으면 더 큰 문제로 비화될 수도 있다.
문제의 근원을 결혼 전에 싹둑 잘라낼 수 있다면 최선이겠지만 절교를 각오해야 할지도 모른다.

 

결혼 후에 지적하는 것 또한 간단치 않다.
이미 결혼했기 때문에 결혼 전보다 더 어려울지도 모른다.
이럴 경우 상당한 갈등 혹은 불협화음을 각오해야 한다.

 

상대의 단점을 그냥 두고 보기도 쉽지 않다.
언젠가 눈덩이가 되어 터질 수도 있다.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는 방법상에도 깊은 고려가 필요하다.
상대의 기분이나 상황을 보아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또 적당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서로의 단점을 서로 지적하게 하는 방법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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