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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결혼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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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결혼의 법칙 비주얼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40 원만한 결혼생활, 인위적 결혼>운명적 결혼 2019-01-15 383

“전 배우자는 대학 다닐 때 동아리에서 만난 선배였는데... 그 때는 저도 사실 어리기도 했고 사리 분별력도 부족했죠! 그 사람이 선배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리드도 잘 해주니 어린 마음에 믿고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친구들 사이에 공인커플로 통하게 됐죠. 졸업 후 둘 다 취직하고 자연스럽게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니 학교 다닐 때 알던 사람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특히 제가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던 집안환경이 굉장히 열악했습니다. 결혼생활 중 저를 여러 면으로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55세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여성 K씨의 사연이다.

“저는 초혼 때 참으로 철모르고 결혼한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이 개입하려고 하면 앨러지 반응을 보이면서 제 맘대로 하려고 했죠. 그러다가 선배 언니가 본인 직장 동료라고 하면서 한번 만나보라고 하여 만났습니다. 워낙 따르던 언니가 소개했으니 조금의 의심도 없이 당연히 좋은 사람일 것으로 믿고 3개월 정도 교제하다가 바로 결혼을 해버렸죠~~ 결과적으로 제가 너무 경솔했습니다. 상대 파악을 소홀히 한 것이죠.” 38세의 돌싱여성(외국계 기업 근무자) N씨가 그 주인공이다. 

결혼상대와 인연이 처음 맺어지는 방법도 다양하다. 학교나 직장, 학원, 동호회 등에서 만나서 필이 통할 수도 있고, 친구나 친척, 동료들의 소개로 만날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선을 본다든지 결혼정보업체와 같은 곳에서 다소 딱딱하게 만나기도 한다.

그러면 어떤 방법을 통해 만나는 것이 원만한 결혼생활을 보장할까? 결혼전문 기관/사람을 통해 만난 부부들이 장기간 가장 안전하게 사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소 의외일 수도 있으나 사전에 상대를 꼼꼼하게 따져서 만나니 그런 결과가 나온다. 그 다음은 소개를 통해서 만나는 커플이고, 흔히 말하는 운명적으로 만난 커플은 결혼생활 중 헤어질 비중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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