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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56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2020-07-04 157

   부부 관계에 있어 많이 거론되고 또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진단은 게리 체프먼의 ‘5가지 사랑의 언어’를 들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사랑의 언어와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의 언어가 같지 않음에도 많은 사람이 나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합니다. 이는 나와 만나는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는 사랑을 표현하죠.

   하지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한 사람은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것으로 사랑을 표현하지만 나와 만나는 상대는 인정, 칭찬의 말을 사랑의 표현에 있어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관계의 틈이 생길 수밖에 없죠. 간단한 진단을 통해 서로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의 언어를 확인하면 오해가 이해로 바뀌는 계기가 됩니다.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로 시작하는 김국환 씨의 노래는 그 가사에 많은 사람이 공감하며 발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이처럼 나를 좀 더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와 함께하는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한 번쯤 진단 등의 방법을 통해 서로를 다시금 바라보는 노력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지만 결혼 후 시간이 지나며 대화가 점점 사라져 왔다면, 그사이 함께 사는 그 사람도 달라졌거나 혹은 내가 잊게 된 많은 것들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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