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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미혼女 절반, ‘나이들수록 배우자조건도 많아져’ 2008-12-31 7520
신문사 :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등 실린날 : 200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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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女 절반, ‘나이들수록 배우자조건도 많아져’

나이가 들수록 배우자감을 찾을 때 고려사항도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성의 경우가 심하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 동규)가 재혼전문 온리-유와 공동으로 24일부터 30일 사이에 전국의 초혼 및 재혼 희망자 582명(남녀 각 291명)을 대상으로 전자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나이가 들면서 배우자 조건 상의 변화 현상’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이 질문에 대해 남성 응답자의 25.5%와 여성의 50.5%가 ‘고려사항이 더 많아진다’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다음으로 남성은 ‘고려사항이 줄어든다’(21.8%) - ‘실속위주로 바뀐다’(20.0%) - ‘별로 변함이 없다’(14.7%) 등의 순이고, 여성은 ‘실속위주로 바뀐다’(16.7%) - ‘별로 변함이 없다’(15.6%) - ‘전반적인 수준이 더 낮아진다’(7.6%) 등의 순을 보였다.

‘배우자감을 찾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에 대해서는 남녀간에 다소 차이를 보였다.

남성은 ‘이성교제술 부족’(30.2%)을 가장 큰 이유로 내세우는데 반해 여성은 ‘기회부족’(30.8%)을 주원인으로 돌렸다. 그 외에도 남성은 ‘열의부족’(26.4%) - ‘기회부족’(18.9%) - ‘자신의 조건 취약’(13.2%) 등의 순으로 답했으나, 여성은 ‘기회부족’ 다음으로 ‘배우자조건이 까다롭다’(24.7%) - ‘열의 부족’(18.5%) - ‘우유부단’(13.6%) 등의 순을 보였다.

‘2008년 한햇 동안 배우자감을 찾을 목적으로 만나본 이성의 수’는 남성이 ‘3명’(27.5%) - ‘2명’(18.4%) - ‘1명’(15.7%) - ‘10명 이상’(14.9%) - ‘4명’(11.9%) 등의 순이나, 여성은 ‘1명’(28.6%)이 가장 많고 ‘없다’(23.8%) - ‘2명’(19.1%) - ‘3명’(11.9%) - ‘4명’(10.1%) 등의 순을 보여 여성이 남성보다 만나는 이성 수가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년간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를 진행해본 이성의 수’는 남성, 여성 똑같이 ‘1명’(남 38.2%, 여 39.4%)과 ‘없다’(남 35.3%, 여 32.9%)고 답한 비중이 가장 높다.

미혼들이 깨들은 교훈, ‘이상형은 잘 없다’
‘지난 한해의 이성교제 상의 가장 큰 수확, 교훈’으로는 남성, 여성 모두 ‘이상적 배우자감은 잘 없다’(남 32.9%, 여 36.4%)는 것을 깨달은 것이라고 답했다. 그 외 남성은 ‘이성을 좀더 깊게 이해했다’(24.7%)와 ‘실연을 통해 성숙해졌다’(16.5%), ‘비현실적 배우자 조건을 고집했다’(13.6%) 등을 꼽았고, 여성은 ‘실연을 통해 더 성숙해졌다’(24.2%)와 ‘프러포즈를 받아봤다’(15.2%), ‘진한 연애를 해봤다’(12.3%) 등을 꼽았다.

‘결혼 목표 년도까지 배우자감을 찾지 못할 경우 대처 방향’에 대해서도 남녀간에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다. 남성이 ‘좀더 적극적으로 찾는다’(48.7%)는 자세를 보인 반면 여성은 ‘운명에 맡긴다’(34.8%)는 반응을 보인 응답자가 가장 많은 것. 다음으로는 남성의 경우 ‘운명에 맡긴다’(26.2%) - ‘기한을 늘린다’(18.7%) 등의 순이고, 여성은 ‘좀 더 적극적으로 찾는다’(31.8%) - ‘기한을 늘린다’(23.3%) 등의 순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조건을 낮추겠다’고 답한 비중은 남성 4.2%, 여성 6.6%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비에나래의 김 문선 선임 컨설턴트는 “나이와 함께 정신연령이 높아지고 결혼에 대한 견문이 많아지면서 배우자감을 볼 때 점점 더 많은 사항을 고려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별 첨 : 세부 설문조사 내용 1부


[기사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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